그러기 때문에 이 모든 어릴 때는 어릴 때는 사람의, 이 사람이 경험한 것, 저 사람이 경험한 것 그런 것이라도 더듬어서 보나. 그것은 다 사람들 와 말로 기록하고, 기록한 그 인간 문서 안에는 그 문서 뿐이지 문서 안에 내재적 영감이 내재해 있지를 않습니다. 이러기 때문에 겉에 발표한것 그거 뿐이지 그 속에 알이 없으니 인간의 발표 그것만 가지고는 그 속에 알지를 못한다 보지 못 하겠다. 이러니까 인간의 기록한 것은 어는 정도 까지 처음에 어릴 때는 봤지만, 그 다음에는 봐야 아무런, 더 좀 똑똑히 알면 싶은데 어느 한계점에 가 가지고 그 이상을 알려 주지 못하기 때문에, 이제 그것봐 가지고는 안 되겠고,
이러니까 마지막은, 이렇게 알고자 하는 사람들은, 마지막에는 인간이 기록해 놓은 인간 저서를 다 뒤로 두고서 이제 신구약 성경 한 권으로서 집중해서 그리 들어 가게 됩니다. 그러면 성경 한 권에 들어 가서, 성경에 발표한 그 한 마디 한 마디 속에, 영감이 그 안에 있는 그 은밀한 하나님의 무한함이 들어 있는 그것을 알기 위해서 하나님에게 알려 달라고 가르쳐 달라고 이렇게 간구하면서, 성경 한 권을 가지고서 우리가 알아서 필요한 모든 것을 알라고 그렇게 노력하는 것이 그것이 모든 진실한 성도들이 마지막에 찾는 지식이요, 마지막에, 볼 수 없는 그분을 문서로 나타내 놓은이 문서라는 이 관을 통해 가지고서, 문서를 통해서 그분을 볼라고 그분을 알라고 하는 것이 모든 성도들의 결말이었습니다.
(84031320) 3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