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떡 반죽 그릇에도 복을 준다' 떡 반죽 그릇 이 걸 지금 제가 뭐 요새 지금 신령한 거 말고 육신으로는 간구하는 것은 이것 하나입니다. 이거 하나 간구하고 있어요, 제가 다른 것은 간구하지 않습니다. 서부 교회 예배당을 크게 지어야 되겠다, 뭐 분교의 무슨 그것도 간구하지만 그거는 그 다음 간구요. 내가 지금 제일 간구하고 있는 것은 뭐냐 하면, 떡 반죽 그릇이라. 그건 뭐냐? 축복하셔서 보리떡 다섯 덩어리 가지고 오천 명이 먹어도 남음이 있었는데, 그만 뭐 밥 한 끼만 먹어도 하루 종일 안 먹어도 족할 수 있고, 또 다른 사람이 상하는 것을 먹어도, 이거 내 식물로 한 젓가락 딱 찍어먹으며 그만 해도 영양이 돼지고 독한 거 먹어도 상하지 안하고 이렇게 먹는 것에 이렇게 축복을 줘서 하나님의 권능으로 되어져야 하지, 이거 위생한다 뭐 조금 먹으면 설사 나지 조금 먹으면 또 소화 안 돼서 과식 돼지 또 조금만 뭐하면 또 두드러기 일어나지 이러니까 내가 제일 원하고 있슨 것은 '떡반죽 그릇에 축복해 주옵소서' 이것을 지금 제일 기도하고 있습니다.
‘떡반죽 그릇에 복을 주신다.' 이것도 뭐 복을 주셔야 되지 암만 좋은 거 먹어야 소용없습니다. 저는 그걸 발견했기 때문에 다른 사람이 내가 실지로 체험하고 하는 거와 체험 안 하고 하는 거와 다릅니다. 제일 좋은 음식 먹는 사람은 뭐냐? 좋은 음식 먹는 사람은 맛있는 음식 먹는 사람이 좋은 음식 먹는 사람 아닙니까? 값비싼 음식, 값비싸도 꾸역꾸역 넘어 올라 해서 자꾸 못 넘어 삼키고 말이지, 이라는데, 값비싼 음식 그것 먹는 사람이 좋은 음식 먹는 사람이요, 맛있는 음식 먹는 사람이 좋은 음식 먹는 사람입니까? 먹고 소화 잘 돼서 기운이 당장 그만 기운이 되는, 피와 살이 되는 그 음식을 먹는 사람이 좋은 음식 먹는 사람이요, 이제 값비싼 음식 그것 많이 먹는 사람이 좋은 음식 먹는 사람입니까? 좋은 음식은 따로 있습니다. 당신의 축복입니다. 당신의 축복이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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