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은 우리가 하나님의 본체는 아니나, 하나님의 본체는 아니지만 하나님의 그 뜻이 무엇이며, 소원이 무엇이며, 성품이 무엇이며, 원하시는 것이 무엇이며, 미워하는 것이 무엇이며, 또 당신의 온갖 비판하고 평가하는 그 모든 것이 어떤가? 하나님은 어떤 하나님이신가? 그것을 우리가 알려면 성경을 읽으면 바로 알 수 있습니다.
그러기에, 이 성경은 비유컨댄 하나님의 사진판이라 그렇게 비유할 수 있습니다.
마치 그 사람의 용모를 촬영하면 사진에 그 사람의 용모와 꼭 같은 용모가 사진에 박혀 나오는 거와 같이, 이 성경은 하나도 그게 가짜가 없고 가감이 없이 하나님 당신 그 본체 외에, 당신이 어떻게 작용하고 계시는 당신의 속성 그것을 고대로 당신의 능력으로 성경 기자들에게 감동시켜서 성경 기자들과 당신과 꼭 같은 그 의사를 만들었고, 소원을 만들었고, 성품을 만들어 가지고 그렇게 당신과 꼭 같은 그 사람을 만들어 가지고 그 사람들이 기록해 놓은 것이 성경입니다.
그러기에, 성경 기자들이 그 기록하고 난 다음에 그 후에도 늘 계속 그렇다는 말은 아니고, 성경을 기록할 때의 그때의 성경 기자들과 하나님과는 본체만 다르고 하나님은 자존자 하나님이시요 성경 기자들은 피조물인 사람으로서 그 자체 본체는 다르지만 그의 희로애락의 모든 작용은 꼭 같습니다. 같은 그것을 하나님께서 정확무오하게 또 문서로 기록 했습니다. 문서로 기록해서, 그러면 하나님이 어떠하심과 같이 성경 기자들을 그렇게 꼭 같이 만드셔 가지고 또 그 성경 기자들의 그 어떠함을 고대로 꼭 정확하게 성경에다가 기록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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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분이 자기의 사진판을 내 놓은 것이 신구약 성경입니다. 자기의 뜻에 자기는 어떤 뜻을 가졌다는 그 뜻을 글로 써내 놓은 것이 그것이 신구약 성경이요. 당신의 성품을 당신의 마음을 당신의 능력을 당신의 소원을 당신의 진노를 당신과 바로 사귀는 것을 당신을 멸시하는 것을 다 성경에 기록해놨다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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