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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면  
 

장렬 목사가 청량리 교회 있을 때에, 옆구리에 병이 나서, 옆구리에 고름이 줄줄 나오는데 병원에 암만 다녀도 됩니까? 암만 다녀도 안 됩니다.
그럴 때에 '하나님께서 사랑하셔서 그렇게 하신 것이니까 어쨌든지 하나님께 기도 하십시오.' 하는 말은 내가 거짓말하는 말입니까?
'하나님이 너를 고쳐 주시려고 하나님이 징계로 너에게 준 것이니, 네가 기도하면 깨달을 것이고, 기도하고 깨달으면 그것은 당장 낫는다. 하나님이 요구하시는 것을 응하면 그만 낫는다.'는 말입니다.


그런데, '네가 무슨 어떤 일을 해 가지고 그런 것이니까 그것을 고치고 이라면 낫는다.' 그 말 하면,
'뭐? 사람을 이래 가지고 지금 공격만 하고.' 이렇게 개에게 진주 던진 거 같이 확 달려들 터이니까, 치료도 못 하고 도로 그 사람하고 나하고 원수만 질 터이니까 안 된다는 말입니다.

'어쨌든지 하나님이 사랑하셔서 그렇게 하시는 것이니까, 하나님은 우리에게 대한 사랑이 변하지 안하시고 우리에게 유익하도록 사랑하는 자에게는 징계를 주신다고 하셨으니, 무엇인가 하나님의 요구가 계시지 않겠느냐, 그걸 찾아서 기도해라' 이것 보다 더 좋은 말이 없습니다.

(85012810)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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