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서 어떤 사람이, 참 그 사람이 모진 병이 들었어요. 모진 병이 들어서 있는데 그 사람에게 대해서 제가 그런 말을 해 줬습니다. 성경대로, '우리 믿는 사람에게는 죄값으로 오는 병도 없다.' 없습니다. 죄값으로 오는 병이 없습니다. '죄값으로 오는 병도 없다. 또 어리석어서 주의를 안해 가지고 오는 병도 없다. 자기가 뭘 잘못 저질러 가지고 닥치는 그런 위생 주의를 안 하거나 그래 가지고 오는 병도 없다.' 요거 성경입니다. 믿는 사람에게 이런 병은 없습니다. 왜? 그 병은 주님이 다 담당했다고 말했습니다. 모든 질고를 주님이 다 담당하셨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믿는 사람에게 와 병이 있는가? 믿는 사람에게 병이 있는 것은 주님께서 우리의 구원을 위해서, 구원을 위해서 없어서는 안될 병을, 구원을 위한 병이, 구원 성취를 위해서 병이 우리에게 있는 것이지, 안 믿는 사람들이 당하는 그런 병은 없다는 것을 성경이 말했기 때문에 요것 확정을 지어서 요동치 안해야 됩니다.
그러면, 우리의 구원을 위해서 있는 병 중에 그 병으로서 그 사람이 회개케 하기 위해서, 자기의 고치기 위해서, 그러면, 죄값으로 오는게 아니고 그 사람이 죄가 있는데 그 죄를, 다른 죄를, 죄는 이 죄가 있는데 이 병을 가지고 이 죄를 회개하도록 한다 그말이오. 또 죄는 부모에게 있는데 아이에게 병을 들여 가지고 부모를 회개시킨다 말이오. 그러면, 주님이 구원을 위해서 온갖 병을 이렇게 이용하시고 활용하시고 작용하신다, 그걸 우리는 믿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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