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화사전
                                                                                                           목록
주일학교 학생  
 

내가 어떤 권찰에게 물으니까 저거 집에 아이가 그 사람들 너이 낳았어요. 이 산아 제한 안 하고 너이 낳았는데 그 딸이 네 살 먹는 딸이 있어.
주일 학교 오는데 그 할머니가 말하기를 '야야 너거 오빠 손을 잡고 가거라.' 이라니까,
'할머니 안 해요'
'왜? 그거 위험하다 잡고 가거라.'
'선생님이 남자 가까이 하지 못하게 했어요'
그러면서 아예 저거 오빠가 손을 못 잡고 근방에 오지 못한답니다. 그게 진짜라, 그게 진짜.

(86050840) 9

 
                    답변/관련 쓰기 수정/삭제     이전글 다음글    
번호예화(click용)설명
1770   최덕지선생의 신앙 신사참배, 동방요배를 진리로 이겼지만 해방후 재건교회가 치우쳐 나감 
1769   집회를 앞두고 양을 제 양 만들려고 하는 목사와 주님의 양 만들려는 목사 
1768   주일학교 학생 할머니가 위험하다고 오빠 손을 잡고 가라고 했으나 오빠도 근방에 오지 못하게 함 
1767   실상과 그림자 세상에 좋은 것은 하늘나라의 그림자요, 세상에 나쁜 것은 지옥의 그림자 
1766   거창읍 교회 집사 하나님이 축복해서 큰 부자가 되었는데, 주님 떠나고 나서 징역 가게 됨 
1765   농사짓는 분은 하나님 인간이 노력을 똑 같이해도 하나님이 풍년 주면 풍년 되고 흉년 주면 흉년됩니다. 
1764   혼자 사는 사람 제일 행복하면서도 불쌍한 사람  
1763   권사 신앙이 앞서 장로님 신앙보다 권사님 신앙이 앞섭니다. 권사님들이 교회의 공로자입니다. 
1762   꽃마을 차운행 주를 위해서 다 바쳐 서 늙어진 사람 한해서 위까지 차운행을 해줘야 합니다.  
1761   양복쟁이 장로님 지금 돈으로 사백 구십만원 연보하여 교회 개쳑한 후 장로님 된 분 

 
목록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