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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의 뜻대로 살면  
 

설명 : 주님의 뜻대로 살면 주님이 축복하는 것을 체험한 백 목사님

저도 예수 믿고 난 다음에, 저는 사업 안 했습니다. 사업 안 하고 안 했는데, 다른 사람이 갖다 주는 것만 해. '나 이거 안 할란다 나 이거 안 할란다 귀찮아 안 할란다' 하니까 '내 해 줄께 하라 이래 가지고. 그때 내가 사는 생활은 얼마 생활했느냐? 우리 아내가 여기에 있습니다. 있는데, 어찌 생활했느냐? 나는 그때부터 교회를 넷 교회를 무보수로 돌아다니며 했습니다. 돌아다니는데.

언제든지 일주간에 하루만 해. 월요일 하루만 해. 하루 동안에는 일을 해. 하루 동안에는 물도 짊어지고 하루 동안에는 똥통도 짊어지고 오만 거 다 합니다. 하루 동안만 딱 하고 난 다음에 그 다음에는 복음의 사업으로 일합니다. 그러니까, 모두 다 저절로 와. 어디서 오는지 몰랐어.

어디서 오는지 몰랐는데 다른 사람이 말하기를 나중에 내가 주상면이 내 본적인데. 나는 고제면에 있었는데, 내려가니까 그 면에 있는 내 팔촌 종형이 있다가서 말하기를 '야, 이 사람아, 내가 여기서 소문을 듣기에 내가 벌써부터 그 소문을 들었는데 자네 소는 소 코꾼드리반 빼도' 코꾼두리 뭐 압니까? 코꾼드리 아는 사람 여기, 이것도, 코꾼드리 아는 사람도 없을 거라 이래 놓으니까 도시에 살라면 독서를, 독서를 여러 만 권 해도 시골에 글자 한 자 안 배운 사람만 못합니다. 거기는 모든 만물 그 자연 계시를 보고 있기 때문에. 여기 소 코꾼드리 아는 사람, 자, 소 코 꾼드리 아는 사람 한번 손들어 봅시다. 인제 그때 내가 가르쳤는 갑다 가르쳐서 알지 그래 안하면 이만치 모를 거라. 소 코 꾼드리 요만큼밖에 안 됩니다. 고걸 빼서. '소 코꾼드리만 빼도 큰 추럭으로 세 추럭 된다면서?' 이래 말해. 많이 불궜지요. 뭐 그렇게나 그래 안됩니다. 안 되는 데, 그래 말해. 소문이 많이 났다 그거요.

예수 믿고 난 다음에 아무것도 안 해도 그래요. 그라고 난 다음에 그거 다 또 주 없애니까 '아, 사람아, 자네는 그거 다 없앤다는데 그거 좀 우리 집안에 좀 줘 가지고 하지 안하는가? 전부 와 그래 자네는 그 돈을 없애 버리는고?' 내가 유급의 전도사로 나오기 위해서 있는 거 다 없애 버리고 톨톨 털고 빈손 들고 그래 나왔습니다. 왜? 제사장은 아무 것도 없는 게 레위 사람이기 때문에 그 성경대로 하니까 그래 된다 해서 그래 나왔소. 그래도 나 뭐 경제에 대해서 곤란 하나도 없습니다. 또 하나님 말씀 어겨서 아무것도 취할라고 하지 않습니다.

그러기 때문에, 나도 약해서 자꾸 실수하는 게 병든 구걸 노릇 하는 것이 어떨 때는 이 사람에게 이 사람 마음에 비위를 상하면 안 되니까 이 사람 좋도록 하기 위해서 양심에 거리끼는 일을 가끔 할 때가 있다 말이오. 가끔 할 때가 있어. 그러나 이제 지금은 안 합니다. 양심에 거리끼는 일은 뭐 교회가 뒤비지면 뒤비지고 그거는 하나님이 하실 일이지 내가 뭣 때문에 병신 노릇 해 가지고 교회를 일으킨다고 할 필요가 뭐 뭐 있겠느냐, 안 합니다. 그러기에, 아주 평안해 져. 차차차 평안해져요 이러니까, 그저 예수님 피공로 입고 살고 영감대로 살고 진리대로 살아서 되는 것은 아버지가 주는 것인 줄 알기 때문에 좋고, 또 아버지가 주는 것 또 보관도 사용도 할 때에 아버지의 뜻대로 또 사용하지 어겨서 사용할라고 하지 안해.

어겨서 할라고 할때에 고통이 당하고 어겨 할라 하면 이 세상 이게 엉크리면서 안 된다 안 된다 하니까 어겨 하는 그걸 할라 하다가는 그놈의 종이 되어야 됩니다. 그놈 비위 맞춰야 된다 말이오. 어겨서, 어겨서 하는 것은 마귀가 하는 것이요 하나님이 주시는 거 아니기 때문에 지킬 때에 가는 것은 가고 지킬 때에 있는 것은 있고 이와 같이 살기로 하니까 어떻게 평안한지. 그러기 때문에, 구걸 생활은 암만 해 봤자 다 불탈 것. 또 인간병을 고친 정상의 사람으로. 주의 피공로를 입은 사람으로. 영감대로 사는 사람으로, 진리대로 사는 사람으로, 이것이 인간병 고친 정상적인 사람인데. 이렇게 살므로 내게 오는 것으로 살겠다 하면 오는 것이 뭐 얼마나 옵니까? 세계 모든 민족 위에 뛰어나게 온다 했습니다 뛰어나게 온다고 나도 그때 그대로 돼 나가면 차차 차차 그 부자가 여기 부산까지 와 꽉 퍼졌을란지 모를 것입니다.

어쨌든지 그때 시골인데, 내가 술도가 할 때는 그렇지 안하고 시골인데. 믿고 난 다음에 그라고 난 다음에, 그때는 금융 조합밖에는 없습니다. 금융 조합이 없는데, 주상면 고제면 웅양면. 삼면 가운데 금융 조합 하나밖에 없었습니다. 하나밖에 없는데 그 금융 조합에. 금융 조합이 내가 돈을 이래 버리면 금융 조합이 이리 가고 저리 가고 흔들립니다. 그만치 돈이 많았습니다. 이랬으나 그거 다, 그래 가지고 그 자꾸 생활하는데 나중에 내 기도는 뭐이 기도냐? '나는 이걸 원치 않습니다. 나에게 영감의 충만한 사람 되게 하시고 육십 육권 도리를 잘 바로 깨닫는 사람 되게 해 주시고 내가 사람을 구원하는 이 능력이 있는 사람 되게 해 주옵소서'자꾸 그거 구했지 돈 구한 일은 없어. 돈을 내가 구해 보지는 안했는데 그거 주시요. 그래 나중에 그것보다도 이걸 자꾸 달라 하는데 나중에 유급의 전도사로 나가라 할 때에 그거는 안 나갈 라고 애를 쓰다가 큰 하나님의 매를 맞고 나갔습니다 그런 것 구하지 안하고 자꾸 복음의 일은 했어. 전도사 아니오. 집사로서 넷 교회 봤어 집사로서 넷 교회 봤습니다. 이렇게, 뜻대로 살 때에 자꾸 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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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그 경험이 있어요. 처음에 그렇게 가난하게 이래, 다 술도가 해서 번 돈 다 없애 버리고 나니까 뭐 삼 년 동안 콩 이파리 죽먹었어 콩 이파리 먹을 때 한 끼 먹는데 쌀 뭐 한 숟가락도 안 들어가. 밥 한 숟가락 안 들어가. 전부 한 콩잎만 먹고 한 삼 년 살았어. 삼 년 살고 나니까 어디서 돈이 들어오는지 자꾸 돈이 들어오는데 그러면 누가 돈 갖다 주는가? 돈 안 갖다 줘요 이런데, 어째 됐는지를 몰라. 그랬는데. 그 골짜기에서 제일 부자야. 하나님이 하시는 일에 자꾸 축복해 주시니까 그럴 수밖에 더 있어요? 그러니까, 소도 한 마리 사 놓으면 자꾸 어디로 번져 가는지 자꾸 번져 나가고. 또 삼 농사도 말이오, OOO 집사 저기 있네.

길뚝뱀이 알지? 길뚝뱀이 그 골짜기에 제일 유명한 논이라 길뚝뱀이인데 그 논을 누가 사라 해서 샀다 말이오. 사 가지고 삼을 갈았어. 삼을 갈았는데 삼 갈아 가지고 삼을 찌니까 모든 사람들이 곱다고 베 놔 줄 터이니까 삼을 주면 갈라 입자 해요. 삼을 주면 베를 놔 가지고 서로 갈라 먹어요. 이랬는데, 그걸 다 줘 가지고 베를 받았는데 베를 받으니까 그거 가지고 파니까 논 값이 더 됐어 한해 삼 농사 지어 가지고 일등 호 답 값이 더 됐어. 자꾸 이래 돼지니까 이거 뭐 어찌 되겠소? 이러니까 당장 부자가 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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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4   그물이 천 고라도 벼릿줄되는 그 교훈을 거머쥐고 완전한 데까지 나아가야 합니다 
1903   주의 뜻대로 살면 주님의 뜻대로 살면 주님이 축복하는 것을 체험한 백 목사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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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1   6년간 감옥에서 성경외움 신사참배로 육년이나 감옥에 있었지만 말씀 묵상으로 세월 가는 줄 모르는 신앙  
1900   부모를 죽인 자녀 부모나 자녀에게 하나님이 축복하지 않으시면 화근이 될 수도 있습니다. 
1899   미혹의 말 목사님에 대한 여러 미혹의 말들에 대해서 조심을 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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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97   식사 기도 소화가 잘되는 것도 주님이 해주셔야함을 깨달은 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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