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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황대  
 

설명 : 봉황대를 놓고 서로 자기것이라 주장하는 변씨와 이씨를 통해본 세상 문벌주의

봉황대라 하는 대가 있는데, 그 대에 가 보면 집을 얼마나 잘 지었든지 기둥 네 개로 세워 가지고 정각을 지었는데기둥 셋을 끊어 버렸습니다. 끊어도 기둥 한 개에 그 집이 서 가지고 있는 집이 있습니다. 요새는 보니까 넘어갔습디다. 그것은 변씨들하고 이씨들하고 서로 양반 다툼 문중 다툼으로서 봉황대가 이 사람들은, 이씨는 이씨네 봉황대라 또 변씨는 변씨 네 봉황대라 이래 가지고 시비해 가지고 변씨가 이씨네 정각을 기둥을 그렇게 끊었습니다. 그 기둥 끊은 사람이 누군고 하니 여게 O뭐이고? OOO, OOO아버지가 그것을 끊어 버렸습니다. 그 사람들이 굉장히 좀 독종이라면 독종이 그 뭐 우스운 사람입니다. 그래 끊어 가지고 모두 길가 가는 사람이 많은 사람이 보면서. 길가에서 보면서 그랬습니다. 그 사람은 뭐이냐? 일편 단심 자기 문벌주의입니다. 자기 가문. 자기 가문을 위해서, 자기가 문이 남의 가문에 지지 안한다는 것 또 그 욕심도 있다 말이오. 별별 욕심 이 있습니다. 이 욕심 또 이 감정, 그 사람은 항상 그거 시비하고 다녔습니다. 이씨하고. 결국은 이씨가 못 이겼습니다. 나중에 가서 시비를 해서 법적으로 해서는 안 되니까 그만 가 가지고 기둥을 끊어 버리고 뭐 감옥에 들어갈 요량하고 이라니까 감들 못했다 말이오. 어떤 사람은 이런 복수성으로. 또 어떤 사란은 바이올린을 타면서 바이올린에 취미를 붙여 가지고 일생을 허송하는 사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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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예화(click용)설명
1938   잘못된 취미들 낚시꾼이 손의 감칠맛으로 평생사는 것이나 포수가 죽이는 재미에 쾌락을 느끼는 것 
1937   부모가 잘못 명할때 부모가 하나님의 뜻을 어기는 일을 명할때는 반대해야 하나 예의를 갖추고 통곡해야 함 
1936   봉황대 봉황대를 놓고 서로 자기것이라 주장하는 변씨와 이씨를 통해본 세상 문벌주의 
1935   사람들의 욕심 예 명예욕, 권세욕, 물질욕, 애국욕, 박애욕, 복수욕 등 
1934   주일 은혜는 죽순처럼 죽순은 비 안 올 때는 하루 한 개 올라오지만 비가 오고 나면 여러 개 한목 올라옵니다. 
1933   악습병 나에게 가까이 와서 나를 못 견디게 하는 병이 악습병입니다. 
1932   포도나무 비유 백목사님이 고려 신학교 다닐 때 포도나무 비유에 대해서 설교를 하자 사람들이 억지 소리라고 함 
1931   차체와 부속품 차에 대한 모든 윤곽이나 부속품은 제작자의 마음대로 만들어져서 존재한 것 
1930   선진국의 문화생활 문화가 발달한 선진국은 문와에 빠져 교회가 잘 안되고 열심히 일해도 산아제한이 됨 
1929   자연법으로 해결할 병 자연볍을 가지고 할 것을 하나님께 기도해서 특수법으로 하려는 것은 하나님을 놀리는 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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