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명 : 공산주의의 환란을 '하나님 사랑하는 것과 사람 사랑하는 것'을 놓지 말고 이기라고 가르친 분
그러기에, 우리는 독침을 만나고 공산주의를 만날때 '어떻게 하면 이들을 피할까?' 잘못하면 모순되게 '어떻게 하면 공산주의 이것을 죽여서 없애 버릴까?' 그러면 내나 마귀 되고 마는 것입니다. 우리는 그때에 그러기에, 이기선 목사님이 이북에서 안 넘어오고, 넘어을 수 있는 기회가 있었는데 안 넘어 오고 거기서 지금 순교를 했으리라 생각이 뒵니다. 연령이 원첨 높아서. 그런데, 혹 다니엘처럼 살려 두었는지 모릅니다. 이래서, 참 이 38선이 터져서 이래 통일이 되면 좋겠다는 그말 가운데는 내 맘에는 그 신앙 지킨 성도들이 어디 있는가 성도들 구경하고 싶고, 또 하나는 그들에게 복음을 전하고 싶은 그게 있는데, 이기선 목사님이라는 분은 위대한 분이십니다. 위대한 분이신데. 그분의 제자의 말을 들으니까 그분이 말하기를 '우리가. 이 공산주의가 왔는데 이 환난을 어떻게 해야 되겠습니까? '두 가지를 잊지 말아라.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과 사람 사랑하는 것을 네가 놓지 말아라. 이걸 놓지 아니하면 너희에게는 평강 이 떠나지 아니하리라' 그런 말을 해 주더라고. 그거 참 위대한 깨달음입니다. '하나님, 하나님을 사랑하고, 사람, 공산주의를 사랑하면 하나님을 사랑하고 사람을 사랑하는 이 둘을 사랑하는 사랑을 네가 놓지 아니하면 네 속에 평강이 떠나지 아니하리라' 하는 그것을 권면해 줍디다 하면서 그때 그 목사님이 저에게 말했는데, 저와 동창생인데 그분은 벌써 미국으로 날아갔습니다.
이북에서 되게 놀래 놓으니까 '남침해서 적화되면 안 되겠다. 아예 날아 가자' 해 가지고 미국에 날아가서 미국에서 지금 성경 어디 가르치고 어디 신학교 교수 노릇을 하고 있다 말을 들었습니다.
(84053140) 3
이북에 이기선 목사님이라는 그 목사님이 아주 훌륭한 목사님이었는데, 6 5 후에 월남할 그런 기회가 많이 있어도 그는 월남하지 안하고 이북에 있는 하나님의 양떼가 다 월남하면 월남하지만 양떼를 버려 두고 자기만 살겠다고 월남하지 않겠다는 것이 그이 주장으로서 이북에 늘 거게서 신앙으로 투쟁했었는데 아마 연령이 높았으니까 벌써 그분이 세상을 떴을 것입니다. 그분이 세상에 어떻게 순교를 당했는가 하는 그것이 궁금해서 저도 알고 싶은 것 중에 하나입니다.
이랬는데 그분이 자기 제자된,��오래 돼서 이름을�Ⅱ� 목사라고 미국 가 있는데 누가 아는가? 지금 미국 가 있습니다. 그런데 그 김 목사하고 저하고 관악산 숲속에서 밤에 둘이 누워 가지고 거게서 이기선 목사님에 대한 것을 제가 물어서 얘기했었는데.
그런데 그분이 말하기를 ‘목사님 우리가 이 환난 중에 있는데 이 환난을 이기려면 어떻게 하면 이길 수 있습니까?’ 하는 것 중에 ‘너희들이 하나님을 사랑하고 사람을 사랑하는 요 사랑을 가져야 되지 요 사랑을 가지지 안하면 이기지 못한다. 성경 말씀대로 하는 그 진실과 사랑을 가져야 되지 사랑을 가지지 안하면 안 된다. 이 공산주의자들이 자꾸 박해를 주니까 공산주의자들을 미워하기 쉽다. 미워하면 하나님과 너와는 관계가 끊어지기 때문에 이 공산주의자들을 미워하지 말고 사랑하면서 꼭 그들은 너희에게 어떻게 미움의 그 잔인한 행위를 할지라도 너는 그를 사랑하는 마음을 가졌어야 되지 미워하는 마음 가지면 하나님과 관계가 끊어진다.’ 하는 그런 말을 하더라 말을 제가 들었습니다.
그래서 그말 한 마디에서 이기선 목사님이 어느 정도의 신앙을 가졌다 하는 것을 제가 알았습니다.
그래 내가 또 하나 물었습니다. ‘그 목사님은 진실에 대해서 어떻게 해석을 하더냐?’ 진실에 대해서 첫째는 하나님 보시기에 진실해야 되고, 또 자기가 자기를 보는 데에 진실해야 되고, 다른 사람이 자기를 볼 때 진실한 사람으로 인정되도록 돼야 된다 하는 그 말씀으로 가르쳤다 말을 제가 들었습니다. 대단히 깊은 진리를 발견했습니다.
우리는 진실은 하나님의 말씀대로의 지식과, 말씀대로의 행위와, 말씀대로의 사람이 되는 것을 진실이라 그렇게 했는데 이 목사님이 생각한 그 진실은 진실을 어떻게 보일 수 있는 진실이냐 하는 진실의 문채를 말했고 진실의 광을 말했고, 광. 광채. 진실의 광채를 말했고 제가 말한 것은 진실의 질을 말한 것입니다.
(87112050) 4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