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명 : 맹목적인 감사, 기쁨 , 병인은 하나님이 근심하신다
그러기 때문에 공연히 병든 자라 해서는 안 돼. 우리가 감사에도 '주님 감사합니다.' 그렇게 맹목적인 감사, 아. 주님이 감사하라 했기 때문에 감사하지.
그거는 순종도 아니요. 순종도 아니요. 소경 순종, 멋도 모르고 순종하는 거는 그 자가 뭣 될란지도 모릅니다. 그 순종도 아니오 꼭 감사 할 것을 찾아 가지고 '아, 요 것이 이렇고 요러니 참 감사합니다.' 이래야 그 감사를 주님이 받으시고 그 감사를 은혜 베푼 댓가를 받으시지, 은혜는 이 은혜 줬는데 엉뚱한 것을 가지고 감사합니다. 하니까 '이게 날 놀리나 아 놀리나?' 이것이 받지도 안하고 감사하는 것 보니까 이 거짓 부리가 아닌가? 이 자가 지금 벌써 나를 꼬울라고 하나? 이게 벌판이가? 이게 미치괭이가? 하나님이 근심했지 무슨 감사에 대해서 은혜 베푸신 은혜의 댓가로 당신이 계산을 하겠습니까?
기쁨도 그런 것입니다. 나는 병인이라 공연히 병인이라는 그런 것 예수 믿는 사람들 그저 무조건 성경이 말한 대로 그대로 그저 믿으라 했기 때문에 나는 병인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렇게 가르치는 사람들 많습니다. 그것 가증스러운 것입니다. 어떻게 병인이 아닌데 병인이다고 자꾸 그렇게 인식을 시키면 됩니까? 인식을 시킨다고? 병을 알아야 돼. 너는 이렇고 요거 병이 있다는 것을 그 병이 있는 것을 알아서 그 병을 알고 그 병으로 자기에게 해독이 있는 것이 어떤 해독이 오고 그 병으로 말미암아 어떻게 지금 결과적으로는 된다는 그걸 알고 그 병으로 인해서 고통스러운 그 실정을 알아 가지고 자기가 병인 줄 알고, 또 그래야 그 병의 치료함을 받았을 때에 거기서 해방된 것과 건강된 것에서 실제로 자기가 기쁨을 누릴 것 아니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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