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명: 축복을 오해하여 잘못 믿고 제 할일 안하고 원망하는 사람
예수 믿는 사람이 자꾸 산기도하고 자꾸 예배 자꾸 참석하다 보니까 죽는 놈 뭐입니까? 죽는 놈은, 노는 시간 잘못된 시간이 다 죽어 버리고, 죄 짓던 일이 죽어 버리고 그거 전부 이용해 가지고, 그 폐물 이용, 악물 이용, 악물을 잘 이용을 해 가지고서 그래 가지고 일은 몇 배나 더 하는 사람입니다.
산기도 가면은 그 사람이 살림도 더 잘 살고 일도 더 잘 하고 회사 일은 더 철저하고 모든 자기 직책은 잘하고 이러니까 모든 일이 다 잘 되고 형통해지고 이렇게 할 수 있는 사람이 되어지는 것이 바로 믿는 것이라.
그래야 축복 되지. ‘뭐, 예수 믿으니까 하나님이 축복해 주시면 거름할 거 거름 안 해도 되지.’ 이거 안 된다 그거요.
어떤 사람이 이렇게 예수 잘못 믿었어. 잘못 믿고 떡 가서 가만히 보니까 보리 베러 가 보니까 보리가 그전에는 막 이삭이 이만침 기다랗고 했는데 이삭이 없거든. 혼자 있다가 ‘예수야 예수야 보리 대가리 다 어쨌노?’ 이라더라고.
그거 원망이라 말이오. 제가 안 해 놓고. 그런 예수는 소용 없어요. 꼭 바로 믿어야 됩니다.
이래서 어짜든지, 우리 축복 받는 거, 처음에 축복받는 거는 무슨 축복입니까? 담대히 말해요. 처음에 축복받는 거 무슨 축복입니까? 자신이 없다 말이오.
따라합시다. 처음에 받는 축복은! 세상 축복! 세상 축복을! 하늘나라 축복을 위하여! 투자해 가지고! 두번째로 받는 축복은! 하늘나라의 축복! 이게 예수 믿는 사람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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