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명 : 어떤 사람은 은혜를 아주 가볍게 여기고 어떤 자는 그 은혜를 자기 목숨보다 귀하게 여기는 사람이 있습니다.
이런데, 우리가 하나님 앞에서 별별 은혜를 다 받았었을 것입니다. 내가 여기서 교역자로 말하면 보면 그게 뭐 순 아무것도 아닌 개망나니 같은 것이 예수님 믿어 가지고 예수님의 권능으로. 자기가 아마 목회자 되는 사람은 다 그랬었을 것입니다. 권능으로 참 하나님의 능력이 자기에게 와 가지고 크게 역사하는 그런 역사를 안 본 사람이 한 사람도 없었을 것입니다. 또 자기에게 증거하는 증거의 능력도 봤을 뿐 아니라 어느, 뭐 어느 부흥사 못지않는 그런 증거의 때도 자기가 경험을 했을 것이고 또 성경 깨달은 것도 자기가 성경보고 이럴 때에 참 어떤 대 성경학자가 깨닫지 못한 그런 것을 자기가 깨달은 그런 것이 있을 것이라 그 말이오.
그런데, 자기가 믿고 난 다음에 이거는 뭐 대부홍사가 되기까지, 여기저기서 사람들이 제 말을 듣고 사람들이 감동을 받고 회개를 하고 하는 이런 일들을 봐도 이것을 외식자가 돼 가지고. 그러니까, '아, 내가 이래 하니 모든 사람들이 듣고 감동 받는다' 감동 받는 그것만 제가 보고 '아, 내가 감동받게 했으니 나를 모두 다 저 사람들이 위대하게 보고 나를 따를 것이다' 또 거기서 언제 뭐 제 모가치 제 영광 챙기고 이러니 이래 가지고 한 번 두 번 해도 예사롭게 생각해 가지고 이것을 소중히 여기지 안하고 '뭐 설교해 가지고 한 사람 두 사람 감동되고 회개시키는 그것쯤이야' 그까짓 것 아주 천하게. 어떤 사람은 제 호주머니에 든 것 돈 만 원짜리 하나만치도 여기지 안하는 자 있습니다. 또 어떤 자는 그것을 자기에게 있는 자기 목숨보다 귀하게 여기는 사람 있습니다. '아이구, 하나님이 내게 오셔 가지고 나를 붙들고 이래 하셨다.' 그러면, 하나님이 자기에게 베푸신 그 은혜에 대해서, 그 은혜에 대해서 그 은혜를 베푸신, 은혜에 대해서 그 은혜를 왜 소중히 여기느냐? 떡 그 열 두 바구니 주워 가지고 그거 뭐 했겠습니까? 그거 뭐 먹어 봤자 그렇고 암만 주워도, 거기는 잔디이니까 아무리 주워 봤자 티도 있을 것이고 이렇지만 그게 뭐이냐 은혜 베푸신 하나님을 존대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오늘 우리는 하나님이 우리에게 은혜 베푸신 그 은혜에 대해서 은혜 베푸신 그 하나님이, 이거는 제가 보이는 무슨 장관이나 대통령이나 무슨 자랑해 쌓는 것 보면, 파출소 소장이 자기에게 어떻게 되고 뭐 소장 그런 사람이 자기를 좀 돌봐서 그 사람이 자기에게 좀 친근한 그런 것은 또 자랑하고, 그래 안 하면 어떤 사장하고 어떤 인물하고 어떤 경관하고 어떤 공무원하고 그런 사람들하고 이래 거석한 것은 그것은 뭐 털끝만한 것도 자랑을 할라고 애를 쓰고 있습니다.
이래서, 저 촌에 가서 보면 장관 집안 아닌 사람 하나도 없습니다. 국회의원 집안 하나도 아닌 사람 없소. 이거 그만 떡 만나면 아무 아저씨 아무 형님 뭐 이래 가지고, '아저씨라니? 누구 말이냐?' '아, 아무것이 지금 국회 의원으로 있는, 우리 아저씨입니다. 어쨌든지 그런 것 잘 팔고 그거는 잘 잊어버리지 안하고 말만하면 썩 나옵니다.
이러나, 오늘 우리가 만유의 대주재 창조주 하나님, 주권자 만왕의 왕, 창조주 하나님 전능자이신 이분이 와 가지고 내게 베푼 이거는 그까짓 거 뭐 아주 똥같이 여깁니다. 아주 천해, 그까짓 거야 바닷가의 모래와 같이 천하게 여기는 요것이 저주받을 것입니다. 요거 오늘 아침에 회개해야 됩니다. 하나님이 내게 베푸신 그 은혜, 그 은혜를 베푸신 하나님 그분을 우리가 모르고 그분이 내게 은혜 베푸신 은혜를 이 것을 아주 천하게 여깁니다. 가치 없이 여기는. 이래 가지고 그렇게 고래 여기면 하나님이 저를 도구로 써 가지고 다른 사람은 구원할지라도 제 구원은 하나도 되지 못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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