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화사전
                                                                                                           목록
폭풍아 불어라  
 

: 하나님과 연결된 신앙의 경험이 있는 사람은 어떤 핍박에도 흔들리지 않습니다.


우리가 경건하게 살고자 하는 사람은 핍박 받는 줄 알아야 됩니다. 핍박 받는 데 어떤 사람이 시 지은 것을 내가 보니까 이래 지어 놨어.
첫째가 ‘폭풍아 불어라 노암은 웃는다’ `폭풍아 불어라 늙은 바위는 웃는다’ 그 바위가 바람이 아무리 폭풍이 불어도 그 늙은 바위야 그까짓 것 와 부딪혀 봐야 상관이 있습니까? 그 사람이 이 세상에서 핍박과 반대가 많지만 하나님과 연결이 돼 가지고 있기 때문에, 하나님과 연결이 됐기 때문에 그 폭풍 부는 것이 저 산만당에 늙은 바위, 여러 수천 년 된 그 늙은 바위가 폭풍 불어 봤자 불거나 말거나 그거 분다고 막 불어 재끼니까 ‘노암은 웃는다’ 하나님과 연결된 그 신앙의 경험 있는 사람은 핍박과 조롱이 올수록 웃는다. 그것 가지고서 흔들리지 않는다 그 말입니다.

또, 둘째로는 ‘폭우야 부어라 대해는 굶었다’ 막 폭우가 들이 쏟아져서 막 들이 쏟아지니까, 폭우가 쏟아지니까 이거 폭우 제가 오만 것 다 할 줄 알고 세게 했지만, 이거 다 핍박을 하나 상징한 것이라 말입니다. ’ ‘폭우야 막 들이 부어라 대해는 굶었다’ 아무리 부어 봤자 큰 바다는 지금 굶으니까 네가 얼마든지 부어도 그 바다는 차지 않는다 굶어 가지고 있다.

‘흑암아 외쳐라’ 흑암아 호령을 쳐라. ‘반딧불은 춤춘다." `반디불은 춤춘다." 반딧불 조그만한, 요 반딧불 조그만한 불 그것은 이 흑암이 막 골짝에 한 흑암이 꽉 찬 흑암이 달라드니까 이 반디불이 놀랄 줄 알아도 반딧불은 더 춤을 춘다. 그럴수록 제가 더 가치가 나타나는 것입니다.

(86030750) 9

 
                    답변/관련 쓰기 수정/삭제     이전글 다음글    
번호예화(click용)설명
2309   노인이 일한다고 경제에 어려움을 느낄때는 할머니가 밭을 매어서 한 평의 잡초를 제했다고 신문에 크게 남 
2308   잡초 환난이 없고 평안하니깐 피와 성령과 진리를 힘입지 않은 잡초들이 많이 일어납니다.  
2307   폭풍아 불어라 하나님과 연결된 신앙의 경험이 있는 사람은 어떤 핍박에도 흔들리지 않습니다.  
2306   개명교회와 장질부사 병을 주시고 치료하시므로 하나님이 함께 하신다는 것을 보여주심 
2305   후견자 이 세상 모든 관리는 하나님의 관리자들에게 믿는 사람들이 관리 받고 있는 것 
2304   굼뱅이 걸음 사람이 자기 힘으로 성공하려고 해봤자 굼뱅이 걸음이고 마지막은 멸망 입니다.  
2303   호부래비 방아 자기 혼자 하려고 하니깐 하나님이 거기에 손댈 수 없고 멸할 수 밖에 없습니다. 
2302   노니다스 일본에는 '노니다스'라 하는 도가 있습니다.  
2301   운동과 밥 운동만 하고 안 먹으면 기진매진하고 운동 안하고 자꾸 음식만 먹어도 안 됩니다.  
2300   고아원 원장 낳은 핏줄이 없어 기르는 것이 다른 중간반 반사 비유 

 
목록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