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명 : 성경을 문서로만 다 알면 생명없는 책보따리 혹은 도서실 정도 밖에는 되지 못함
그러므로, 아무래도 우리는 성경을 모르면 안 됩니다. 성경을 어짜든지 알아야 됩니다. 성경을 알아야 되고, 또 성경을 많이 알든지 적게 알든지 산구약 성경을 마구 달통해서 외워도 소용 없습니다. 천하에 제일 유력하다는 학자라 해도 소용 없습니다. 너무 껍데기가 많습니다. 그 문서를 다 알면 그 사람은 신구약 성경을 싸놓은 책보따리라 할 수 있겠습니다. 책보따리라 할 수 있고, 만일 거게 모든 학자들이 말할 그런 걸 많이 가지고 있으면 그 사람은 도서실이라, 도서실이라 할 수 있습니다. 도서실도 생명이 없습니다. 책보따리도 생명 없습니다.
말씀을 우리가 알 때에는 '이 말씀은 없는 가운데서 모든 것을 창조한 진리라.
독자적인 전능의 능력을 가진 이 진리를 발견해야 됩니다. 이 말씀에서 진리를 발견해서 이 말씀이 나로 하여금 진리와 접선시키는, 이 말씀을 통해서 진리와 내가 접선 돼서 진리와 하나 되고, 이 진리가 영감을 접선해서 영감과 하나 되고, 이 영감이 자존자이신 그분이 나에게 주시고자 하신 그 큰 3가지를 나에게 접선 시켜서 3가지를 내가 접선시켜서 그 주신 것을 내가 받고, 그 주신 것을 받을 때에 3가지 안에 그 실상. 자존하신 하나님 그 실상, 은밀함에 계시는 아버지 하나님의 그 실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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