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번호 | 예화(click용) | 설명 |
| 2371 |
후란시스의 수도원 생활 |
악한 길에서 돌아서기 위해 수도원에서 삼 년을 지내고 돌아 왔을 때 얼굴이 해골같이 됨 |
| 2370 |
탄환 없는 총 |
간구하는 기도 속에 믿음이 들지 안하면, 마치 총을 쏘는데 탄환 없는 총과 같이 아무 실력이 없음 |
| 2369 |
뜨거운 바람 |
하나님이 원하시는 것을 생각할 때에 뜨거운 바람이 불어 하나님의 뜻 찾은 백목사님 |
| 2368 |
민며느리 |
어릴 때 미리 데려다가 길러서 장성하면 결혼을 시키고 며느리를 삼는 것 |
| 2367 |
어떤 장로님 |
핍박이 심한 주일학교 반사 어머니와 친밀해진 예화 |
| 2366 |
공통 주제 설교 |
환난이 임박했을 때의 하나님의 종들의 설교가 거의 통일 되었던 것은 하나님의 성령은 한 분 이시기 때문 |
| 2365 |
챔피언의 성질 |
시합에서 패전하면 밑에서부터 다시 대결 해서 올라와야 재대결을 할 수 있음 |
| 2364 |
마귀 새끼 |
기도하고 등록책에 도장찍는 것은 다른 사람에게 자랑하고 광고하려는 것이 아니고 자신을 단속 시키도록 하기 위해서 입니다. |
| 2363 |
명따는 처녀 |
'예수를 믿어보라'는 말 듣고 병 치료받고 예수 믿은 처녀 |
| 2362 |
최권능 목사님(1) |
아브라함의 심정을 가지고 생전에 일흔 몇 교회를 혼자 세운 목사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