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명 : 저주 가운데서 하나님 바라보고 솟은 후 다시 하나님 어디 있나 하고 망해버리는 것이 오늘 역사입니다.
하나님의 계약이 있으니까 하나님을 바라보면서 축복 받도록, 당신이 축복해 주실 수 있도록 하면서 자기 전심 전력을 기울였을 때에 하나님은 버리지 않습니다. 놓지 않소. 그 사람을 높이 들기 위해서, 사람들은 모두 깊은 저주 가운데에 빠지게 했는데 거게서 하나님을 바라보고 의지하다가 푹 솟고 또 하나님이 어디 있나 하고서 제가 안하무인으로 높으다고 아주 하늘같이 올라갔던 자가 뚝 떨어져서 종자도 없이 다 망해 버리고 하는 것이 오늘 이 역사라 그거요.
그러기 때문에. 어떤 역사가가 그렇게 하는 말 들었습니다. '뭐 사천년이니 오천 년이니 이래 말하지만 천 년 역사가 없다. 다 모두 그 뒤에 꾸며 대서 그렇지. 천년 유지한 것이 없고, 전부 있던 것이 다 망해 버리고 또 사람들이 멸시한 것이 또 오고. 이러니까. 성도 우리 한국 사람 성을 유전 안 합니까? 이렇지만 백가는 하나도, 백가가 다 백가 아니라. 백가가 벌써 망해서 그것이 변성을 해 가지고서 다른 성이 인제 가다 보니까 백가가 제일 유리할 때에는 백가 하고, 김가가 유리할 때에는 김가 하고 이래서, '성 같지 않은 것이 하나도 없다.' 위대한 역사가가 말하기를 그렇게 말합니다. 그 말이 거의 맞습니다.
이러니까, 우리는 지금이라도 주의 피공로가 있고 피공로로 말미암은 성령과 진리의 보증이 있는데 이분은 다 없는 가운데 천지를 만드신 분이오. 이러니까, 아무리 저주 받을 것이라도 제가 행동만 척 고쳐 버리면 하나님은 사랑의 하나님이기 때문에 딱 고치면 '이놈, 네가 옛날 그런 놈이지? 젊을 때 그런 놈이지? 네가 어제 그런 인간이지?' 그렇게 하시는 무자비 하신 하나님 아닙니다. 당장에 고쳤으면 '그래, 네가 어제 그렇더니만 오늘 이렇게까지 네가 고쳤느냐? 고맙다.
기이하다.' 지체하지 안하고 당장 축복 주십니다.
이러니까, 우리는 뭐 못할 것 없어요. 주님의 피공로가 있으니까 당장에 우리는 저주를 벗고 축복을 바꿀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러나, 사람이 눈에 보이는 그것을 축복보다 크게 여겨. 돈을 축복보다 더 크게 여기고 자녀에게 지식을 넣어 주는 것을 축복보다 더 크게 여기고, 뭐 이런 사람 저런 사람 형편이 세상 것으로 부유해진 사람 그런 사람을 축복보다 더 크게 여기는 사람은 '너는 그것만 보고 살아라.' 하나님이 거게 축복은 안해 주십니다. 아무것도 안 보고 축복만 바라보는 자를 하나님이 축복 안 주시면 하나님이 그 사람에게 거짓말하고 속이는 하나님이 아닙니까? 하나님은 거짓말하지 안하는 하나님이십니다.
그러기 때문에, 금생은 이러뜩 저러뜩 섞여 있지만 무궁세계에 가 보면 하나님의 축복만을 바라보고 하나님의 축복만을 바라보고 산 그 사람이 영원 무궁한 세계에서 제일 승리한 사람이 되고, 하나님의 축복 '하나님이 날 도와 주셔야 되지 하나님이 축복해야 되지. 하나님이 나에게 은혜를 주셔야 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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