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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상동 목사님  
 

설명 : 말씀대로 살려고 양자로 받은 재물 다 내 놓은 목사님


“나와 및 복음을 위하여” “복음을 위하여 집이나” 이렇게 주님 위하여 말씀대로 살라고 하면 별별 일 다 있습니다. 별별 일 다 있습니다. 집도 뺏기는 수 있습니다. 집도. 한상동 목사님은 여기 다대포에서, 다대포 사람들은 다 어부들이요 어장들을 하는 사람들이기 때문에 굉장한 부자들이 많습니다. 이런데 대어장의 또 지주의 아들로서 큰 부자의 집에 양자로 들어갔습니다. 한상동 목사님. 양자로 들어갔는데 당신이 하나님의 말씀대로 살라고하니까 제사 지내는 것이 거리낌이 돼서 ‘제사를 안 지낼라면 네가 양자 재물을 다 내놔라’ 해서 그 많은 재물을 두 내외분이 하나님께 기도하고 다 내놨습니다. 다 내놨습니다. 이런 유가, 그런 것이 많습니다. 예수를 믿을라 하면 참 자기 집에서 쫓겨나는 일도 있고 또 예수님 믿을라 하면 세업도 타지 못하는 일 많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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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34   소방훈련 화재라 글 쓴 것을 붙여놓으면 벌써 그 집은 탄 집이라 승리합니다.  
2433   인내는 성공의 어머니 참고 견디는 것을 계속해야 가치 있는 것이 만들어 집니다. 
2432   한상동 목사님 말씀대로 살려고 양자로 받은 재물 다 내 놓은 목사님 
2431   잠수복의 기능 마지막 불심판 때에 예수님의 열한 가지 구속을 믿어야 불이 나를 태우지 못합니다.  
2430   금 뭉텅이 은혜 뭉텅이에 은혜를 다 잊어버리면 없는 것과 한가지입니다.  
2429   양자 십촌이나 넘어된 아주 거리 먼 사람이라도 양자로 갔으면 즉시 부자가 됩니다.  
2428   쥐 초국 먹은 것 같이 쥐가 초국을 먹으면 막 정신없이 날뛰는 것 같이 교역자 이름만 달면 날뜁니다. 
2427   섬에 이민 보낸 이야기 세상에서의 천국준비를 왕이 섬에 보낸 백성이야기로 비유 
2426   결혼 준비 하늘나라에 소망을 가진 사람은 그 나라에 가서 살 모든 준비에 주력하게 됩니다.  
2425   '등 치고 간 내 먹는다' 악만 간교하게 성도들에게 알랑알랑하고 살근살근 꾀우고 달래서 말씀을 지키지 못하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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