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명 : 지방 정실 운동을 기독교 복음 운동이라고 오해하고, 그것이 하늘나라라고 생각하기 쉽습니다.
이래 통일된 그 나라에 가 가지고 우리들이 가서 살 것이요, 그 나라에 가 가지고 하나님 한 분 위에 모든 피조물과 그 사이에 있는 것이 교회니까 이것이 하나님을 제일 많이 닮았고 하나님과 제일 같고 그 다음에 모든 피조물들을 하나님의 것으로 통치하고 이와 같이 양육해 나가는 것이 교회인데. 여게서 뭐 김가는 김가 제대로, 이가는 이가 제대로, 또 박가는 박가 그대로, 나는 지방 정실로 우리는 호남 사람이라, 우리는 경남 사람이라 우리는 강원도 사람이라, 우리는 평북 사람이라, 우리는 충청도 사람이라. 이렇게 각각 종류의 그 썩은 거 더러운 거 그런 거 가지고 하늘 나라에 가겠습니까? 그거는 순전히 마귀 운둥이요 복음 운동이 아닌 것입니다. 여러분 그걸 알아야 됩니다.
제가 한 삼십 년 전에 서울 어떤 교회 가서 집회 인도를 하니까 거기에 가서 보니까 거기에는 전부이 순천 사람들입디다. 거기에는 전부 보니까 전부 장로도 순천 사람, 뭐 집사도 순천 사람, 그런데 목사는 순천 사람이 아니고 이북 사람 그 OOO목사님의 동생이 그때 거기에서 목사로 시무하고 있습디다. 내가 그때 설교할 때 '여게는 위험한 것이 있으니까 여러분들이 지방 정실 운동을 기독교 복음 운동이라고 오해하기 쉽습니다. 그것이 하늘나라라고 생각하기 쉽습니다. 뭐 그런 거나 뭐 이거 천 년 성이나 별 다른 게 없기 때문에 그런 시험에 들지 않도록 하십시오.' 하는 그것을 조금 몇 시간 들어서 말씀한 적이 있었습니다.
(85061602)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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