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명 : 당신이 기뻐하시는 뜻대로 사람에게 주시는 하나님인 줄을 알아야 합니다.
이런데, 우리 진영에서도 서로 왕 될라고 합니다. '아, 보자 백 목사가 나이가 지금 칠십 여섯이라 팔십 살면 사 년 살 것이고 또 구십 살면 십사 년 살 것이고, 뭐 그렇게 살까? 발이 다리가 쩔룩쩔룩 거리고 꼴막꼴막 하는데 불과 그만 며칠 안 갈란지 몇 달 안 갈란지 몇 해 안갈란지 모른다. 죽으면 내가 지금 제 이위 왕 노릇을 해야 될 것인데' 나는 왕 노릇 안 하는데, 실은 실은 뭐 권위있기는 하지만 하나님이 함께 하셔서 그렇지 내 독단 권위는 한 번도 안 써 봤어. 안 써 봤기 때문에 하나님이 인정은 하셔.
이런데, 왕 될라고 이 서로, 이인자 될라고 지금부터 운동을 합니다. 지금부터 운동을 하기를 말이오. '요 사람은 내게 붙여야 되겠다' 이래 가지고 살살 제 사람을 만들라고 고 사람을 뭘 달콤한 빵도 한 개 주고 껌도 한 개 주고 또 사탕도 한 개 주고 이래 가지고 사탕 한 개에 상전을 만듭니다. 사탕 한 개에 상전 만들고 사탕 한 개에 종이 되고, 하나님 뺏긴다 그 말이오. 얼마나 어리석소? 그래 지금 자기 부하 만드느라고 지금 이렇게 자꾸 노력하고 있습니다.
또 요래야 될까 조래야 될까 해 가지고. 내가 그때 죽었다가서 말이지, 죽고 난 다음에 될 일 봤어. 그때 내가 죽고 나니까 그만 요 밑에 또 장로들은 또 얼마나 간교한지 압니까? 장로들이 '보자 지금 백 목사가 저래 가지고 있으니까 누구한테 가야 되겠느냐? 가자.' 가 가지고 예물도 갖다 주고 찾아다니며 쓱삭쓱삭 하니까 고만 그 말하는 대로, 그 사람 말하는 대로 모든 정치해서 그때 말하던 정치 하나도 안 했습니다. 내가 그 뒤에 일어나 가지고 다 변동해 버렸소.
이래 가지고 왕이 될라고 이래 하면서, '저 사람' 가만히 서울서 말 들어오기를 '서울에 아무것이는 지금 목사님 죽고 나면 그래 안 나간다. 그 사람도 지금 보자 하고 있다' 보자 하고 있는 사람. 또 거기서 왕 노릇 하려고 지금 운동을 하는 사람, 또 자기는 또 이 면으로 지금 자기는 어떻게 해 가지고 점령하고 있는 사람, '그러니까, 백 목사 죽고 나면 다 이리 저리 다 왕이 몇이나 될 것이고 다 각각 그래 될 것입니다.' 사실은 안 그렇고 또 그런 점들도 좀 있다 그 말이오. 그라며 비쭉거려 쌓아면서 뭐 거기도 볼 것 없어. 뭐 지금 진리 진리 해 봤자 그 한 분뿐이지 그분 죽으면 다음에는 사람 없어. 그분 죽으면 끝나' 이래 쌓아며 그들에게 마음에 딱 맞게 하고 있다 그 말이오. 그거 어리석으니 다 회개하라 하는 거라. 회개해야 돼. 하나님이 당신이 주시지 누가 줄 거라? 당신이 기뻐하시는 뜻대로 사람에게 주시는 하나님인 줄을 알아야 느부갓네살 왕이 이제 정신이 돌아올 거라 그거요. 참 아주 좋은 말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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