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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주교와 성경  
 

설명 : 성경을 자유롭게 읽게 되기까지의 배경과 타락된 성경


그러기 때문에, 마귀란 놈은 어짜든지 이 성경을 믿지 못하게 하는 것이 마귀의 목적입니다. 성경을 믿지 못하도록 하기 위해 가지고 지금으로부터 좀 몇백 년 됐는데 천주교에서는 그때는 천주교 하나뿐이었습니다. 다른 교가 없고 전부 기독교는 다 천주교 그 한 교파뿐이었는데 천주교에서는 단독 권세를 가지고 천주교에 들어와서 예수를 믿으면 구원을 얻고 천주교 밖에서는 구원이 없다.

천주교에서만 구원을 준다 그렇게 주장을 해 가지고 천주교에서 믿었던 것입니다.

그러기에 누구든지 천주교에서 쫓겨 나가면 지옥가는 줄 알고, 천주교에 그러니까 거기에 어떻게 압제를 받아도 천주교 안에 있어야 천국 가지 그리 안하면 가지 못하는 줄로 그렇게 여겼던 것입니다. 그것은 악령들이 악령들이 거짓부리 종들, 거짓 종들 그 악령들이 거짓 종 지금도 많은데 거짓 종들을 시켜 가지고 그렇게 그 거짓 종들이 자기들의 권세를 잡도록 하기 위해 가지고 나쁜 그 교권을 잡기 위해 가지고 그런 일을 했습니다.
그래서 차차 차차, 자기네들이 가르치는 것 그 외에는 알면 안 되기 때문에 성경을 못 보구로 해 가지고 성경을 전혀 못 봤습니다. 이 지극히 거룩한 성경을 알지도 못하는 사람들이 벌로 보 면죄 짓기 때문에 성경은 다 보지 못한다. 일반 사람들은 성경 못 보고 신부들만 성경 봤습니다. 또 신부들도 성경을 봐도 다른 성경은 가르치지를 못합니다. 꼭 자기 네들 회의에서 결정해 놓은 요절 저거 저거 주장하는 그 주장에 맞도록 저 거 주장을 옳다고 인정하도록 하는 그 요절 몇 절들만 빼 가지고 이것만 가르치라 하고 그것만 주문같이 외웠습니다. 외워 가지고 다른 성경은 보지 못하게 했습니다.

이러니까, 사람들이 깜깜 어두워져 가지고 예수를 어떻게 믿는지 바로 몰라 가지고 불과 한 팔백 년 동안에 완전히 성경도 보지 못하게 해 가지고 서 그 기독교는 완전히 부패해졌습니다. 완전히 부패해져 가지고 그 동안에는 바로 예수 믿을려는 사람들이 있기는 있지만 있는 사람들은 다 죽여 버렸습니다. 그러니까 바로 예수 믿을라는 사람들이 거짓부리로 예수 믿는 이 세상주의로 인본주의로 이렇게 마귀에게 일군이 돼 가지고 믿는 그 세력이 인간 세력이 교회도 컸습니다.

교회도 인간 세력이 컸고 하나님의 세력은 자꾸 인간들이 들치 파묻고 이리 됐었는데, 이러니까 진리대로 살라고 하는 사람들은 자꾸 그들이 그때는 권세를 받았습니다. 그게 처음에 로마에서 시작했는데 로마에는, 로마 나라 그때 세계 제일 강대국인데 문화국이요 강대국인데 그 나라의 그 황제라고 있었는데 로마 나라에 세상에 세운 황제가 있었고 또 교회서도 세운 교황이 있었고 있는데 교황이 세상 그 임금보다 세력이 더 많아서 교황이 세상 임금을 세울라면 기도를 하고 안수를 해야 임금이 되도록 그렇게 됐으니까 완전히 기독교는 세상 국가와 같은 것이 되어졌고 세상 국가보다 기독교가 세상적으로 세력을 더 많이 가지게 됐던 것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사람을 얼마든지 죽일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진리대로 바로 살라고 하는 사람들은 다 죽이니까 이 사람들이 못 견뎌서 저 산으로 피해서 가 가지고 산에 가서 그때 그 기도원이라는 것이 그때 생겼습니다. 그래 가지고 모두 수도원이라고 해 가지고 거기에 그 생활을 하면서 산에 가서 따로 쫓겨 몰려 가 가지고 거기서 신앙생활하고 이라다가 많이 죽고 그래 가지고 오래동안 나오다가 그 루터라는 분이 개혁을 해 가지고 그 때에 이 성경을 보게 됐습니다. 성경을 보게 됐고 성경 보도록 하기 위해서 개혁할 때에 나는 그 역사를 상고 못 했지만 역사 상고한 사람들이 말을 하는데 그때에 한창 많이 죽을 때에 석 달 동안에 십만 명이 죽었다고 합니다. 십만 명이, 바로 믿을라고 이래 하다가 십만 몄이 죽고 그러니까 그뭐 석 달 동안에 그랬으니까 몇 해를 계속했으니까 얼마가 죽임당한지 모릅니다. 그렇게 죽임을 당하면서 천주교는 틀렸다 개혁교가 옳다 이래 가지고 개혁교를 세운 것이 오늘 뭐 장로교 감리교 성결교 하는 이 모두 개혁교들입니다. 성경을 자유로 볼 수 있는 개혁교들인데 그래 가지고 차차 차차 이 개혁교가 늘어나 가고 하니까 그거 다 죽일 수도 없고 이러니까 이제 우리가 믿는 이 자유로 성경을 보고 또 자유로 예배를 드릴 수 있고 기도할 수 있는 일이 됐습니다. 천주교에서는 예배를 못 드립니다. 기도를 못 합니다. 그 주문만 읽습니다. 그저 주문만 읽으면서 성부 성자 성령 이래 이러면서 자기 이라면서 그 손으로 그래 가리키면서 주문만 읽지 기도 못 합니다. 기도하면 안 될 테이니까 마귀란 놈이 그렇게 기독교를 완전히 박멸을 시켜 가지고 그렇게 섰던 그 세력 잡은 것이 천주교였습니다.

이런데 그때는 수십만명이 죽어 가면서 이 개혁을 했는데 오늘에는 천주교 하고 이 개혁교 하고 서로 한 형제간이고 하나이니까 서로 같이 해 가지고 성경 번역하자 이래 가지고 같이 합동 번역을 했습니다. 합동 번역할 때에 천주교는 저거에게 유리하도록 번역하고 또 이 개혁교는 개혁교에 유익하도록 번역하고 이라는데 천주교는 세상주의기 때문에 돈이 많습니다. 교들은 돈이 많으니까 돈에 끌려서 아무래도 그들하고 같이 번역해야 되겠다 해 가지고 그러기 때문에 사람 죽인 것은 전부 이거 다 신학자 학자들이 다 죽였습니다. 학자들이 다 죽였어.

학자들이 학자들이 이 뒤에 보면 벌을 얼마나 받을란지 모릅니다. 이래 가지고 모두 다 합동 번역하기로 이래 하고 있지 이 합동 번역하는데 대해서 우리 한국 나라에서 말한 사람 하나도 없어. 말한 사람이 그때 합동 번역한다고, 그걸 뭐 자기 돈도 없는 사람이 팜프렛을 내 가지고 합동 번역하는 거는 틀렸다고 그런 말하면서 팜프렛을 뭐 혹 몇 천 매나 냈는지 몇 천 장이나 냈는지 모르겠습니다.

그걸 내 가지고 그때 발표한 사람이 누구냐 하면 하종택 목사라고 가끔 가다가 요게 오면 우리 그 강단에 세워서 설교한 그 하종택 목사 그분도 그거 하나는 장점인데 뭐 딴점은 제가 다 장점인지 모르나 그 사람은 하종택 박사에게 그때 신학을 배워서 그 사람이 신학은 보면 OOO박사의 신학 사상을 받아 가지고 있기 때문에 비교적으로 건전한 신앙을 가진 사람입니다. 그 분이 혼자 그거를 발표를 하다가 나중에 가서 많이 공격도 당하고 그만 '아이고 다 이런데 내가 뭐 그럴 게 뭐 있나' 하고 그만 주저앉아 버리고 또 돈도 없고 이랬습니다.

그래 가지고 합동 번역이 이래 돼지지, 또 그라고 난 다음에는 그만 합동 번역 나오고 난 다음에는 뭐 이 성경이라고 사람 알아듣기 쉽게 하는 것이지 꼭 성경 그 원문대로 그렇게 뭐 할 게 뭐 있나 알아듣기 쉽도록 해야지. 그 뭐 이야기 성경이라고 이야기 성경이라고 나왔습니다. 그 성경을 제게도 그 성경 이 이야기 성경이라고 누가 한 벌을 전부 거기 대한 것을 다 보내 줘서 이런 성경이 나왔습니다. 이래서 가지고 있다가 그걸 제가 혹 편집실에 보냈는지 불에 태워 버렸는지 모르겠습니다. 제게는 지금 없애 버렸습니다. 이렇게 자꾸 하나님의 말씀을 가감을 많이 해 가지고 어지럽게 해서 성경 말씀의 획 하나도 틀림이 없이 다 이루어진다고 하는 이 정확 무오성을 이것을 자꾸 흐리게 만드는 것이 그것이 악령의 지금 역사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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