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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호하는 인간상  
 

설명 : 예전에는 뚱뚱한 사람을 선호했으나 요새는 모두 키 큰 사람을 좋아합니다.


사람들은 진리를 보지 못하기 때문에, 껍데기는 보고 진리를 보지 못하니까 그저 껍데기만 봅니다. 껍데기만 보기 때문에, 뭐 껍데기보고 '아, 그 사람은 이마가 훌떡 벗겨졌으니까 잘났다, 그 사람이 코가 커다라니까 잘났다, 키가 커다라니까 잘났다' 모두 다 그렇게 비판하는데, 인간들의 그 비판이라 하는 건 가치가 없어.

요새는 모두 키 큰 사람을 좋아하니까 다 키 큰 사람이 돼져 갑니다. 왜 그렇습니까? 키 큰 사람들의 세력이 강하고 그 사람들이 문화에 앞서 가지고 있고 그 사람들을 모두 다 가치를 높이 평가하니까 전부 키 큰 사람을 좋게 봅니다.

그 전에는 저 중국에서 우리가 모두 다 가져왔고 그 나라가 세계에 제일 강대국이라 하니까 그 나라 사람들은 뚱뚱하고 옆으로 자라고 위로 자라지 않습니다. 또 그 사람은, 다 거게 사람들은 배가 나왔습니다. 또 그 사람들은 목이 퉁퉁하이 여기 뒷꼭지가 살이 이래 붙어서 이 바 그렇습니다. 이러니까, 그때 사람들은 사람을 선을 볼 때에, '사람을 보자' 을 볼 때에 그 사람이 좀 뚱뚱하면 '야, 그거 괜찮다' 아예 사람 이 가늘 가늘하게 호리호리하면 아예 '그거 못 쓰겠다' 배가 뿡 나왔으면 그 사람 괜찮다' 또 궁둥이가 뚱 나왔으면 '괜찮다' 또 지금은 '아이구 배 나왔으면 못 쓴다' 인간들의 평가하는 것은 그게 좋기 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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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예화(click용)설명
2701   사람의 얼굴 중의 사진과 목사의 사진은 다릅니다. 
2700   인걸은 지령이라 사람은 나거들랑 서울로 보내고 말은 나거들랑 제주로 보내야 된다. 
2699   선호하는 인간상 예전에는 뚱뚱한 사람을 선호했으나 요새는 모두 키 큰 사람을 좋아합니다. 
2698   음식물 한 집안 식구가 같은 것은 육체가 같은 식물을 먹으면 같은 모양의 사람이 되어 지기 때문입니다. 
2697   식물의 성장 모습 같은 종자라도 식물에 따라서 자라는 그 자율과 강건과 광채는 달라질 수 있습니다. 
2696   후에 볼 나무 뒷날을 생각하는 사람은 사람을 후히 하고 조심있게 합니다 
2695   주교 반사 대통령 카터 대통령은 반사직이 하나님이 맡기신 주격 직책인 것을 그대로 반영했습니다 
2694   기형아 어머니의 뱃속에서 정상적으로 자라지 못하면 기형아가 됩니다. 
2693   어미 양과 뱃속의 새끼 만삭이 된 어미 양이 죽으면 뱃속의 새끼도 죽습니다. 
2692   아이와 식물의 성장 조그만 아이가 음식을 먹어서 자라듯이 화분의 작은 꽃씨도 흙 속에 있는 모든 요소들로 인하여 큰 나무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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