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명 : 백 원짜리 만 원을 모아서 은행에 가면 수표로 바꿀 수 있습니다.
이 세상에서 믿음으로, 하나님의 뜻대로 삶으로 말미암아 그 재물을 사용한 것, 하나님의 뜻대로 모든 사물을 다 접촉한 거 그것은 전부 영생이 다 돼 가지고 있습니다. 영생이 가지고 있기 때문에 그 형체는 안 가지고 가도 그것의 기능은 간다 그 말이오.
호주머니에 돈 넣어 놓은 이걸, '보물을 하늘나라에 쌓아 두라 그러면 동록도 좀도 쓸지 안하고 도적도 구멍을 뚫지 못하고 다 영생한다' 그 말은 이 돈이 하늘나라 가는 게 아니라 그 말이요. 물질이 갑니까? 그라면, 돈을 백 원짜리 이 걸 하나님의 뜻대로 사용하는 것이 보물을 하늘에 저축하는 것인데 보물을 하늘에 저축하면 백 원짜리가 하늘나라 갑니까 어떻습니까? 뭐이 갑니까? 대답해 봐. 백 원짜리 돈이 가는 게 아니라 백 원짜리라는 권리가 가요.
여기서는 만 원짜리 백 원짜리 만 원을 모아 가지고 이래 있었는데, 가서 은행에 가 가지고 주면서, 만 원을 주면서 '날 이거 표를 해 주시오.' 하니까 수표 요만한 수표 쪼가리를 하나 줘. 그게 내나. 백 원짜리 만 원이면 뭐 들면 묵직할 것입니다.
그와 마찬가지라. 그것의 권리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수표 이거 가지고 어디 가도 떡 그라니까 만 원 준다 그 말이오. 또 이걸 가지고 외국에 갈라 할 때는 이걸 떡. 그 외국에서 사용하는 또 이거 외국에서 사용하는 수표를 또 종이 쪼가리를 또 바꿨다 말이오. 바꾸는데, 이 종이 쪼가리가 아무것도 아니지만, 미국에 가든지 일본에 가 가지고 떡 가서 내놓으니까 만 원을 척 준다 그 말이오. 그게 뭐이냐? 종이 쪼가리는 그 돈의 권리의 표라 그 말이오. 권리의 표.
그와 마찬가지로 하늘나라에 물질을 가지고 가는 게 아니라 돈의 권세를 가지고 가는 것입니다. 돈의 권세. 자기가 세상에서 벼슬을 살았으면 그 벼슬을 가지고 그 나라에 그게 있는 게 아니라 그 나라에 벼슬의 권리와 위엄과 영광과 존귀를 다 가지고 가는 거라.
(85080400)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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