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6. 25를 겪을 때에
인민군이 점령하고 있는 그 점령 지역에 인민군은 왕권을 가졌습니다.
그 인민군은 아무도 대항하지 못합니다.
그걸 대항하면 즉시 사형을 받습니다.
이러기에 그때에 그들에게 속하지 않은 사람은 날마다 죽음에서 살았습니다.
'오늘 죽인다' '내일 죽인다' 죽일 시간만 기다리지 살아 있지를 못했고
그때 이기는 것 같아도 속으로는
'그 사람들 것이 다 돼어 있는 이까짓 것들이야 뭐 다 우리 것인데 그럴게 뭐 있겠느냐?'
하는 그런 자들은 그때에 지내도
'다 해방이 되도 요거는 두면 안된다' 고런 사람들은 죽음에서 살았습니다.
그들이 왕노릇했지만 그들이 그 전쟁에서 패전하고 후퇴하게 될 때에는
그때는 벌써 그들이 왕권을 뺏긴 것입니다.
그러기에 후퇴할 때에는 그 인민군의 세력이 없었습니다.
그래도 가끔 제가 그때 그 위천 있었는데 저녁마다 총소리 안날 때가 없습니다.
'때콩 때콩'하고 또 어떨 때는 따발총을 놔서 '따다다' 하고 뭐 고사포도 놓고 기관총도 놓고
이래 저녁마다 싸움이 있습니다. 전쟁이 있습니다.
그러나 낮이 되면 그만 물러가 버립니다.
왜?
그들이 벌써 그 왕권을 왕권적인 그런 주권을 빼앗겼기 때문에
숨은 패잔병이 자주 나왔지만 주권적인 그런 세력은 잡지를 못했더라 그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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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치 6.25때에 인민군이 밀려 올라가고 나니까 산에 갇혀 있는 패잔병, 그 사람들 이름을 뭐라고 했지요? 공비, 패잔병, 그 공비는 이 구석 저 구석 돌아다니면서 이렇게 공산주의 지하운동을 하고 역할 하지만 그것은 힘을 못 쓰고 역할 하지만 그것 원 갔다가 서서히 죽어지고 없어졌습니다. 그러나, 그들이 밀고 내려올 그때는 그들의 점령지에는 그들의 세력이 주권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아무도 대항을 하지를 못합니다. 요거와 꼭 마찬가지입니다.
중생되지 아니한 사람에게는 중생되지 아니한 사람들에게는 악령과 악성과 악습이 주인이 되어 있고 왕이 되어 있기 때문에 그것을 못 몰아냅니다. 죽는 날까지 그것에게 종이 되어서 그것이 붙들려 살아야 됩니다. 그러나, 중생된 사람은 중생된 그때부터 죄의 문제가 해결됐고, 의의 문제가 해결됐고 하나님과 원수된 문제가 해결이 됐기 때문에 이 사람들은 악령과 악성과 악습은 벌써 사형을 받았습니다. 원 주력 부대가 죽어 버렸습니다. 패잔병만 남아 있기 때문에 그것이 죽었으니 그 말입니다.
(80081272/85071620)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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