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OOO, 뭐 OOO씨 국무총리 했소?
그 이가 O정권 있을 때에 그분은 자기가 이렇게 참 같이 있는 사람들이 그래요.
만일 각하의 전화가 오면 언제든지 자기는 딱 정복을 딱 거의 차리고 이래 가지고서 늘 잘 때도 그렇게 자다가 서 딱 전화가 오면, 각하 전화가 오면은 징복 차림을 딱 하고서 무릎을 딱 꿇고 그래 가지고서 전화를 받고 자면서도,
각하께서 나에게 무슨 전화가 올란가 뭐 항상 기다리는 것이 자면서도 각하 생각하고 자고 또 뭐 이야기 하면서도 각하 생각하고,
그러니까 그 사람이 그 밑에 일할 때에 흠이 없이 일을 했습니다.
뭐 상관에게도 그럴 수가 있다 그 말이요.
자기에게 은혜 베푼 그 은인도 참 자기가 은혜받아서 은인인, 은혜를 베푼 은인으로서 도무지 그 은혜를 잊을 수 없는 사람이 된다면은 자기의 모든 것이 그를 사랑함으로 할 수 있고
그분이 시킨 그 일을 하면서 그분을 실컷 사랑할 수 있습니다.
우리가 주님이 시키면 그럴 수도 있고, 아마 그럴 것이요.
(84010540) / (86110902)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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