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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예수믿고 욕먹었으나  
 

제가 처음에 예수 믿을 때,  뒷집이 술집이라, 술집인데, 모여 앉으면 저 욕을  해요.
그 사람이 요새 환장을 해서 예수를 믿는데, 예수 믿는 사람들은 전부 다 망했는데 그가 망할려고 자꾸 예수 믿는다고. 그렇게 욕을 해요.

욕할 할 때에 내 깨달음은
하나님이 계시니까 들으시겠지. 욕을 자꾸 해야 하나님이 듣겠는데 욕을 하는 것을 좋아하고
욕을 할 수록, 축복이 아닌 것같은데 실은 축복이라. 축복 아닌 것같은 축복이라.

'아 저 사람들이 또 모여 앉아 가지고 날 축복 하는구나 모여 앉아 축복하는구나'
자꾸 그래 여겨져요. 그랬는데 참 그 말대로 예수 믿기 전에 술도가 한 재물 전부다 해버리고 빈손쥐고 나섰는데 그 뒤에 뭐 축복을 받아서 큰 부자가 됐습니다.

큰 부자가 돼 가지고. 하나님의 일군으로 나올 때에, 그거 하나도 안 남기고 싹 없애 버리고 그래 나왔습니다. 하나도. 없앨 때에 모가치를 갈라 가지고, 자 나는 하나님께 다 바친다 내 모가치는 바친다 하니까 전부 다 바쳐요. 그런데 한 사람만 안 바치고 있다가 나중에 그것은 죄악에 쓰여지고 말았습니다.

하나님이 그렇게 모든 개별의 것을 주권 능력 가지고 섭리하시기 때문에 그분이 뭐 실수가 없고 그분이 또 그 무지한 일이 없습니다. 이러기 때문에, 죄없는 사람에게 원수가 해한다고서 염려할 것이 아니라 그것이 축복이라는 것을 우리가 알아야 되겠습니다.

(84011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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