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들 그 여기에 아주 젊은 사람이 있고 여기에 늙은 사람이 있습니다. 늙은 사람과 젊은 사람이 있으면 이 세상에서 가치를 누구를 봐 줍니까? 누구를 가치를 높다고 봐 줍니까? 늙은 사람은 그 대답을 할 줄 아는데 젊은 사람은 그 대답을 할 줄 모르요. 그러기 때문에 나이가 벌써 열 살 먹는 그 아이는 그 아이는 2가지를 양면을 가졌습니다.
열 살 먹는 아이는 그 세 살 두 살 먹는 그 어린 아이가 되기를 원합니다. 어린 아이가 부럽습니다. 그 벌써 어린 아이 보다는 늙어 버렸어. 또 인제 그때는 어린 아이 되고 싶은 그것도 있고 또 어서 어른되고서 그거는 어른되고 싶은 그거는 몰라서 하는 것이고 어린 아이가 점점 어린 아이가 되고 싶은 그거는 알고 하는 욕망이고 또 자꾸 어른이 되고 싶은 그거는 몰라서 그 죽는 건데 그걸 몰라서 지금 어서 어른 됐으면 싶으다 그말이오. 아이들은 2가지를 가지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것이 어느 시기가 지나 가지고서 한 삼십이나 되면 그 사람은 대개는 삼십되는 사람이 이십 구 세되는 사람을 부러워하고 이십 구 세 되는 사람이 이십된 사람을 부러워하고 이십된 사람이 자꾸 안으로 부러워 하고 자꾸 늙는 그것을 원치 안합니다. 그러나 조금은 삼십된 사람도 나도 한 사십 됐으면 뭐 좀, 그거는 세상에다가 기반 닦는 그런 소유를 인해서 그것을 원합니다. 소유를 인해서 그것을 원합니다. 그런데, 또 만일 육십이나 칠십이나 되면 어쩝니까 육십이나 칠십이나 되면 그 사람은 뭘 원하고 있습니까? 그 사람은 아주 젊은 사람을 가치로 알고 나이 많은 사람을 가치로 여기지 않습니다. 안 믿는 사람들은 그러기 때문에 전부 부러운 것은 젊은이가 부럽고 늙은이는 부럽지 않습니다.
이런데 그러니까, 가치가 자꾸 아주 이제 늙어서 죽을라고 콜락콜락 콜락하면서 있는 그 사람보다는 늙은 건강한 사람이 낫고 늙은 건강한 사람보다는 중칙이라면 그 사람이 낫고 가치가 낫고 그 사람보다는 이제 아주 청년들이 가치가 낫고 그렇습니다. 그런데 늙어서 죽을라고 꼴막 꼴막 거리는 그사람보담 못한 가치는 뭐입니까 그사람만 못한 그 사람보다 더 가치가 없는 거는 뭐입니까? 시체입니다. 그보다 못한 거는 시체요. 이러니까 그 가치에 이 차이가 있지 않습니까? 가치에 차이가 있는 것 처럼. 그런데 거게서 이제 죽은 자와 산 자의 가치 차이 그 차이가 있는 걸 우리가 확실히 알수 있지요. 죽은 자의 가치와 산 자의 가치가. 차이 있는 걸 우리가 확실히 알 수 있지 않습니까! 그 차이가 있는 것을 확실히 우리가 해석할 수 있고 말할 수 있고 느낄수 있지요. 느낄수 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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