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그 신고함에 보고 그것을 내가 그걸 갖고서 언제 한번 광고를 할라고 a래 생각했습니다. 거기에 세 장이 들어왔는데 세 장이 다, 그 가운데 두 장은 필요하고 한 장은 필요가 없는 말이나 고마운 말입니다. 강단 앞에 저 뒤에 저 무엇을 좀 해야 되지 않겠느냐? 커다란 십자가를 뒤에, 강단 뒤에 커다란 십자가 하나 써 붙이면 좋겠다 이라는데 그것은 뭐 십자가 써 붙이지 안해도 우리가 주님의 십자가를 믿어야 되지 그 강단 뒤에 십자가 커다란하게 써서 붙이는 그것은 그것이 잘못한 것입니다. 이러니까, 표시하기 위해서 교회를 모두 십자가를 이렇게 써서 붙여 올리는데 이것도 십자가의 도라고 하는 것이지만그것도 좀 어려서 외식이지. 그래 그전에는 여기 십자가도 우리 교회는 세우지 안했었는데, 그 마음에 예수님의 십자가를 생각하라고 했는데 십자가가 없으니까 '그 교회는 별 교회다 십자가도 안 세워 놨더라.' 그 뭐 그렇게 별스럽지 않은 것 가지고서 다른 사람에게 오해받지 않기 위해서 십자가를 여기 만들어 조그만하이 세워 놨습니다. 강단 뒤에 여기다 벌거이 십자가를 하나 써서 붙이라는 그것은 할 필요가 없는 일입니다.
(84021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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