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화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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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자라는 증거  
 

여게도 혹 확신이 없는 그런 사람이 있을런지도 모르겠는데 자기가 예수님을  자기 구주로 이렇게 말할 때에 '나는 예수를 믿겠다. 예수님은 내 구주시다,'
이렇게 다른 사람이 말을 할 때에 자기가 따라서 말을 해도 자기가 알 것입니다.

자기 속에 '예수님이 내 구주라고 하니 참 감사하다 구주인갑다' 요렇게 인정이 되는 사람 그 사람은 물론 말할 것 없이 택함을 입은 자이고. 그렇게 말할 때에 인정이 잘 되지 안하나

'예수님이 자기의 구주가 아니다.' 이럴 때에  아니라고 자기가 생각해 볼 때에 마음에 섭섭함이 생겨지고 '예수님이 내  구주가 아니면 어찌 되느냐' 하는 그런 염려가 조그만치라도 속에 따라 일어난다고 하면 그것이 또 택함을 입은 자입니다.

(84022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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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예화(click용)설명
905   석가모니는 가장 자기가 강한 사람입니다. 
904   유아세례를 안주는 이유 유아세례를 부인해서 안주는 것이 아니고 택한자면 기본구원을 얻기 때문에 
903   택자라는 증거 주님을 부르는 사람 옆에서 주님이 자기 구주가 되지 않으면 어찌 되냐고 조금이라도 염려되는 사람이면  
902   눈썹의 필요성 눈썹 이놈이 참 중요한 역할을 하는구나  
901   몸의 여러 지체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대해서 기대하고 소망하는 것이 다르기 때문에 우리의 구원 이루어지는 것이 다릅니다. 
900   감자 심어보기 눌러놓은 감자가 굵기는 먼저 올라 온 것 한 몇 배 굵어집니다. 
899   불신자 전도할 때 권면이 안되면 택한자가 아니면 지옥간다고 말해보는 것 
898   학습 문답, 세례 문답 그 사람이 중생 되었나, 중생된 사람이면 신앙 점검 
897   병아리 부화 병아리가 껍질 깨듯 악령의 방해하는 그것을 확 털치고 예수님 믿기 시작합니다.  
896   예수 믿은 때 제 경우로 말하면 중생된지 십삼 년 만에 예수님을 믿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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