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게 하나님께서, 구약 성경을 보면 어떻게 세밀히 구별하는지, 저는 구약 성경을 볼 때 그런 말을 했습니다. '아, 하나님은 시기의 하나님이시다 하나님은 시기의 하나님.' 아, 하나님은 시기하기를 자기의 사랑하는 아내가, 자기의 사랑하는 아내가, 같이 둘이 걸어가다가 자기 사랑하는 아내가 어떤 남자를 이래 좀 봐도 이래 남자를 쳐다 볼 때에 남자가 병신이든지 얄궂으면 아무 말이 없고 남자를 쳐다보는데 남자가 얼굴이 매꿈하면 그날 밤에 와서 싸웁니다.
'오늘 와 그 사람 보고, 와 그 사람을 보고 네가 봤노? 인물이 좋으니까 인물에 네가 혹 했지? 인물에 반했지?', 그날 밤에 싸우게 된다 말이오 그게 사랑이오. 또, 어떤 남자를 보고 인사를 합니다. 인사하면 싸워. '아, 그는 우리가 학교 다닐 때 우리 선생님이기 때문에 인사를 했습니다.' 이라니까, '선생님이라 인사했어? 학생으로 다닐 때 그때 연애했구나' 이래 가지고 싸운다 말이오. 그렇게 참 아내를 사랑하는 남편이 아내의 정조에 대해서 시기하는 거와 마찬 가지로 하나님은 그 이상 시기하는 하나님인 것을 우리가 성경에 볼 수가 있습니다.
하나님은 시기의 하나님, 질투의 하나님이요, 시기라니? 당신만을 바라봐야 할 것을 당신 외에 딴 것을 바라볼 때는 굉장히 시기합니다. 당신 만을 두려워할 것을 당신만을 두려워하지 안하고 딴 것을 두려워한 것을 아주 굉장히 시기하십니다.
그러나, 요새 이 세상적으로 인간들이 자꾸 마귀란 놈이 들어서 음탕하게 음란하게 이래 가지고서 남녀 이거 혼합을 시키는 이 일을 하는 것은 기독자로 하여금 하나님만을 바라보는 이 신앙 정조를 이것을 혼탁시키기 위한 악령의 수단이라 그말이오. 이러니까 우리도 물드는 줄 모르게 슬슬 감염돼 가고 있다 그거요.
(8403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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