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명: 자기 옹호, 자기 위주로 모든 비판과 평가를 하는 양심
양심이 무엇으로 인해서 완전히 죽어 버린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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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설)k
양심이 화인 맞는다. 화인이라는 말은 계약에서 도장을 찍었으면 그 계약은 도장 찍은 사람의 것입니다. 그 사람이 책임지는 것이라는 말입니다.
이와 마찬가지로 양심이 화인 맞았다는 것은 양심이 자기 양심이 되었으면 그 양심은 언제든지 자기 옹호, 자기 위주, 자기를 위해서 변호하고 자기를 중심으로 모든 비판과 평가를 하기 때문에 그 양심은 화인 맞은 양심이라 성경에 말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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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심이 화인 맞았다는 말은
어떤 것으로 인해서 양심이 완전히 죽어 버린 것입니다.
양심이 돈의 화인, 권세의 화인 맞아서 양심이 죽거나
또는 무엇인가 무엇으로 인해서
양심이 완전히 죽어 버린 사람입니다.
그 사람은 양심에 눌리지를 않습니다.
양심이 눌리지 않음으로 그 사람은
멸망할 불의의 길을 걸어가면서도 아무런 가책도 없이 용감스럽게 걸어갑니다.
그것은 희망이 없습니다.
그것보다는 양심에 눌리는 사람이 좋고 희망이 있고,
양심에 눌리는 사람보다 양심에 돕는 힘을 얻는 사람이
정상적으로 승리할 수 있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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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양심이 화인 맞는다 말은, 화인이라 말은 그 화인의 것이라 그말이오. 도장을 무슨 계약에 도장을 꽉 찍었으면 그 계약은 도장 찍은 그 사람의 것 아닙니까? 그 사람이 책임지는 거라 말이오.
이와 마찬가지로 양심이 화인 맞았다는 것은 벌써 그 양심이 자기 양심이 됐으면 그 양심은 언제든지 자기 옹호, 자기 위주, 자기를 위해서 변호하고 자기를 중심해 가지고 모든 비판과 평가를 하기 때문에 그 양심은 그것이 화인 맞은 양심이라 이렇게 성경에 말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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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심이 벌써 화인 맞았다 말은
어떤 것으로 인해서 양심이 완전히 죽어 버렸다.
양심이,
그 사람은 돈의 화인을 맞아서 양심이 죽었다.
또 그 사람은 권세의 화인을 얻어 무엇인가 무엇으로 인해서
양심이
그것으로 인해서 완전히 죽어 버린 사람.
그 사람은 아무런 양심에 눌리지를 않습니다.
양심이 안 눌리니까 그 사람은
멸망할 그 불의의 길을 걸어가되 아무런 가책도 없이 용감스럽게 걸어갑니다.
그것은 희망이 없어.
그것보다는 양심에 눌리는 사람이 좋고 희망이 있고,
양심에 눌리는 사람보다 양심에 돕는 힘을 얻는 사람이
이제 이 사람이 정상적으로 승리할 수 있는 것입니다.
(82010410)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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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에 보면은 양심이 화인 맞았다. 화인 맞았다 하는 그 말은 무슨 말인고 하니 도장을 꾹 찍었으면, 이렇게 무슨 계약이나 써놓고 도장을 꾹 찍었으면 그 계약에 대해서는 도장 주인이 그 계약에 대해서 주인입니다. 책임을 집니다.
그러면 이 증서를 써놓고 도장을 찍었으면, 그 도장 찍었으면 그 증서는 누구의 증서입니까? 누구의 증서가 돼? 도장 주인의 증서라, 도장 주인의 증서.
양심이 화인맞았다 그 말은 양심에 주인이 생겼다 그 말입니다. 양심에 주인이 생겼다 말은 그것은 못쓸 양심이 됐다 그것을 가리켜서 ‘양심이 화인맞은 자다’ 이렇게 말했습니다. 양심에 주인이 생기면 양심이 못쓸 양심이 되는 것이오.
양심이라 하는 것은 그러기 때문에 세계에 신학자들 가운데에 양심관이 각각 다릅니다. 양심관이 달라서 어떤 사람들은 ‘양심이 인적 요소가 아니라 신적 요소라, 양심은 사람에게 속한 것이 아니라 하나님에게 속했다.’ 그렇게 신적 요소로 보는 그런 양심관도 있습니다. 왜? 그것은 진실되게 양심의 활동하는 작용을 보니까 ‘이건 사람의 요소가 아니다. 그건 신적 요소다.’
(87041860)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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