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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술 법칙  
 

1. 주님을 생각하는 것 같이 하면서 자기를 생각하는 스스로 속이는 일
(해설)k
1.이스라엘이 망하게 된 것이 옛사람과 새사람을 바꾸지 못하는 거기서 점차적으로 외식으로만 나가게 된 것입니다. 알기 쉽게 외식으로 나가는 것이 무엇인가? 다른 말로 말하면 사람이 자기를 위하느냐 주님을 위하느냐? 언제든지 둘은 서로 대두되는 현실인데, 그 현실에서 자기를 생각하려 하면 주님을 생각할 수 없습니다. 또 주님을 생각하려고 하면 자기는 생각할 수 없게 되는 것입니다. 이 둘뿐인데 사람들은 지혜를 써서 주님을 생각하는 것같이 하면서도 자기를 생각하는 복술 법칙을 사람들이 이용하여 스스로 속이는 일들이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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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1.그러기에, 다른 말로 하면 이스라엘이 망하게 된 것이 옛사람과 새사람을 바꾸지 못하는 거게서 점차적으로 자꾸 외식으로만 나가게 됐던 것입니다. 뭐 간단하게 알기 쉽게 외식으로 나가는 게 뭐이냐? 다른 말로 말하면 사람이 자기를 위하느냐 주님을 위하느냐? 언제든지 둘은 서로 대두되는 그 현실인데, 현실에서 자기를 생각할라 하면 주님을 생각할 수 없습니다. 또 주님을 생각할라고 하면 자기는 생각할 수 없게 되는 것입니다. 이 둘뿐인데 사람들은 지혜를 써 가지고서 주님을 생각하는 것같이 하면서 그것까지도 자기를 생각하는 것으로서 이렇게 이용하는 참 복술 법칙을 사람들이 써서 스스로 속이는 그런 일들이 많습니다.

(84060520)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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궤휼과 죄와 마귀와 사망은 하나입니다. 사람들이 제가 궤휼을 부리면서 꾀를 부리면서 ‘요 꾀 부리면은 내가 사람을 얼마를 점령하겠다. 이 꾀 부리면은 이 꾀 수단을 부리면 저 사람은 내 사람된다.’ 이래 가지고서 모두 훼방이나 궤휼이나 하는 그런 것을 다, 이간 붙이는 것이나 그런 것을 다 복술이라고 그래 합니다, 복술. 그것이, 복술(卜術)이라 말은 점 복자 꾀 술자, 진리가 아니고 요래야 내게 유익하나 조래야 내게 유익하나 그런 것을 타산해 가지고서 발견해 내는 그것을 가리켜서 복술이라 이랍니다. 복술이나 죄나 마귀나 사망이나 하나입니다.

자기를 욕하는 자는 자기를 그렇게 해한다고 해도 속에 독은 없습니다. 자기를 욕하는 자는 아무리 해해 봤자 독은 없습니다. 독은 없기 때문에 그까짓 것 해해 봤자 속에 독이 없으니까 그저 껍데기를 좀 상한다 해도 병은 안 듭니다. 그러나 치켜 올리는 데에는 껍데기는 달콤하고 반들반들하고 아주 곱지만 속에는 큰 독이 들어 있습니다.

그러기 때문에, 사람이 자기 치켜 올리는 것을 좋아하고 자기에게 욕하는 그런 단점 듣기 싫어하면 그 사람은 희망이 없습니다. 자기에게 욕하는 소리는 들을 때에 안심하고 듣습니다. 욕하는 소리는 들을 때에 욕 얻어먹을 만한 그런 일이 있으면은 고치면 되는 것이니까 좋은 은혜를 받았고 또 자기에게 고칠 것이 없으면은 욕 얻어먹고 가만히 있으면 그것이 복이 되어지는 것이고 이렇지만 칭찬에는 멸망을 받는 것입니다

사람들은 입술을 가지고서 이 사람 만나 가지고 이렇게 이야기하고 저 사람 만나 가지고 저렇게 이야기하고 얘기하는 그 제 사람 만들기 위해서 제 기반을 좀 닦기 위해서 이렇게 하지마는, 고게 복술인데. 고게 꾀를 부리고 고게 진리대로 살지 안하고 자기 목적을 두고서 배암 모양으로 요 꾀를 두고서 요리조리 말하고 사람을 꼬우는 소리요 그 속에는 보면은, 좋게 한다 해도 그거 복술인데, 복술과 뭐와 하나입니까? ○○집사. 복술과 죄가 하나인 줄 알아야 됩니다. 복술 따로 있고 죄 따로 있고 그러면 내가 복술 행했지 남을 훼방했거나 시기했거나 또 이간을 붙였거나 그것은 그거니까 자기에게 필요해서 요긴해서 사용했지 그놈이 죄라는 것을 모릅니다. 그놈하고 죄하고 하나야. 그 죄하고 하나입니다.

죄하고 하나인 줄 모르고 아주 자기 가 그 일 할 때에는 자기에게 요긴한 전투 무기 사람을 점령하는 무기인 줄 알고 하는데 바로 그것이 죄입니다. 그러면 죄 그러면 사망 아닙니까? 죄입니다. 또 그게 죄만 됩니까? 바로 그것이 마귀입니다. 바로 그것이 뭐입니까? 사망입니다.

그라면, 복술하고 뭐하고 하나라요? 복술, 죄, 마귀, 사망 이 하나라. 하나인데 이 하나인 줄 모르고 사망은 무서워하지만 사망 그거와 네가 지금 복술 쓰고 있는 그 복술과 하나다. 네가 복술을 네가 자유로 취했기 때문에 네가 바로 그것이 사망 취한 것이요 그것이 마귀를 네 주로 삼은 것이다 그 말입니다.

그와 반대로 하나님의 진리와 의와, 하나님의 진리와 의, 의라 하는 것은 옳은 일 한 것이 의인데 하나님의 진리와 의는 하나요 또 하나님과 하나입니다. 진리가 있는 데 하나님이 계시고 의가 있는 데 하나님이 계십니다. 의를 버린 것이 하나님을 버린 것이요 진리를 버린 것이 하나님을 버린 것입니다. 그러면 그 다음에는 뭐입니까? 그 다음에는 생명입니다. 생명입니다. 생명. 진리와 의와 하나님과 생명은 하나라. 어느 것이든지 하나 취하면 다 취해져.

그런데, 사람들은 어리석어서 자꾸 밥먹고 입술 가지고서 자멸하는 행동을 자꾸 하고 돌아다닙니다. 자기 위해서 하고 있습니다. 자기 위해서 인성을 만들어, 사람으로 성을 만들기 위해서 자기 위해서 그 점을 쳐 가지고 요래야 되겠나 조래야 되겠나 어째야 내게 좀 유리하겠나 이 사람을 내 사람 만들겠나 내편 만들겠나 아주 점을 잘 쳐 가지고 하는데 하나님은 보고 계실 때에 바로 그것이 바로 죄입니다. 바로 그것이 죄요. 바로 그것이 무엇입니까? 마귀요. 바로 그것이 사망입니다.

(88082430)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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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60   출물꾼 出物꾼. 1.운영하는 데 운영비나 내는 사람 2. 3. 4. 
1359   화인 맞은 양심 자기 옹호,자기 위주로 모든 비판과 평가를 하는 양심 
1358   복술 법칙 1.주님을 생각하는 것 같이 하면서 자기를 생각하는 스스로 속이는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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