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지(心志)
마음에 뜻을 정한 것이오.
(82011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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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지가 견고한 자에게 평강에 평강을 주신다” 이 심지, 심지라 말은 자기하고 약속하는 것인데 자기가 이렇게 생각할 때에 ‘이것은 이렇게 하는 것이 옳다.’ 자기가 옳다고 생각하는 그것을 하나 결심을 합니다. ‘내가 이것을 하나 하겠다. 이래 하겠다. 이것이 옳고 바르니 이대로 하겠다.’ 이렇게 자기가 작정하는 그것이 무엇이냐? 그것이 하나님하고 작정한 작정이다 그 말입니다.
자기가, 심지라 말은 자기 마음에 뜻을 정하는 것이니까 자기가 ‘이것은 옳다. 내가 이것을 하나 해 보겠다. 내가 새벽기도를 한번 나가보겠다. 나는 다른 것보다도 이제부터는 거짓말 하는 이것을 거짓말 하지 않아 보겠다.’ 무엇인가, 너무 어려운 것 하지 말고 자기로서 할 수 있는 그 쉬운 것 어떤 것이든지 ‘내가 이것을 하나 해 보겠다. 나는 자는 시간을 일어나는 시간을 무엇을 한번 해 보겠다.’
무엇이든지 자기가 ‘이 일은 하는 것이 옳고 내가 이 일을 하는 것이 내게 필요하고 이 일 하는 것을 주님이 기뻐하신다.’ 하는 그 무엇이든지 하나 자기가 정해 놓고 ‘이 일을 내가 한번 이대로 한번 실행해 보겠다.’ 하는 그것이 무엇이냐? 심지입니다. 마음에 뜻을 정한 것이오.
“심지가 견고한 자” 그 심지로 정해 놓은 그것을 요동치 않고 그대로 이행하는 그 사람이, 이행하는 그 사람이 그로 인해서, 그것으로 인해서 점점 평강에 평강을 더하게 된다. 평강이라 말은 형통이라 말과 같은 말입니다. 그것으로 인해서 무슨 일이 좀 되어집니다. 그것으로 인해서 자기 뜻한 것이 되어지고 자기 또 뜻하지 않은 것도 뭐 되어지고 무엇인가 자기 아닌 다른 것이 돕는 그 도움이 되어집니다.
자기 아닌 다른 것이 무엇인가 좀 ‘뭐 좀 운이’ 안 믿는 사람은 ‘운이 있다. 운수가 있다. 뭐 돌아본다.’ 또 안 믿는 사람은 그런 말 해요. ‘하다 못해 안 되면 뒷골 여우가 돌아봐도 돌아봐야 되지 돌아봐 주는 것이 없으면 안 된다.’ 그런 말 해. ‘뒷골 여우가 돌아봐 줘도 돌아봐 주는 것이 있어야 되지 돌아봐 주는 것이 없으면 안 된다.’
그러면 자기가 보면 무엇인가 좀 무엇이 돌아봐서 무엇이 좀 되어지는 것 같은 이런 무슨 응원 같은 것이 있는 것같이 보여진다 그 말입니다.
그것이 무엇이냐? 주께서 평강을 주시고 또 평강을 주셔서 형통을 주시고 형통을 주시고 형통을 주신다. ‘나는 이 면에 심지를 정하고 내가 이 일 한번 해 보겠다.’ 이렇게 심지를 정해 놓고 그것을 요동하지 않고 하나 지키려고 이래 했는데, 그것 했는데 엉뚱한 데에서 나에게 무엇이 좀 슬슬 돼 가는 그런 형통이 오고 평강이 옵니다. 그것 무엇이냐? 내가 이것을 했기 때문에 “주께서 평강에 평강으로 지키신다” 하나님이 그와 같이 하신다 말입니다.
그러면 자기가 옳은 것을 하나 작정하고 하려 하는 그것이 무엇이냐? 그것이 하나님으로 더불어 약속한 약속인 것입니다. 사람이 옳은 것을 자기가 찾아 가지고 하려고 하는 그것이 무엇이냐? 여호와를 찾는 것입니다. 그것이 하나님을 찾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의로운 하나님이요 참의 하나님이십니다.
(82011330)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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