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고기덩어리, 기능, 생명의 세가지
2. 악령이 그 심신을 통치 지배할 때
3. 대속과 영감과 진리 외의 것이 사람을 주관해서 움직이는 언행심사
4. 마음의 주인인 중생된 영과 관계를 끊어 버리고 마음과 고기덩어리가 함께 움직이는 것
5. 심신
6. 믿음이 없을 때의 사람
7. 옛사람
8. 하나님 없는 사람
(84012901) / (87011650) 9 / (89062502) / (86113000) 5 / (89062502)sh / (79091233)sh
--------------------------------------------------------------------------------------
(성구)
1. 그러기에 우리의 육체에 고기덩어리가 있고 기능이 있고 생명이 있고 3가지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84012901)
/
2.안 믿는 사람의 육체는 죽은 영과 이 심신이 한 뭉텅이 되어 있는데 죽은 영이니까 그 심신을 통치 지배하지 못하고 악령이 그 심신을 통치 지배할 때에 그것을 가리켜서 육체라 그렇게 말씀했습니다.
그래서, “육체의 생각이라” “육체의 소원이라” “육체의 소욕이라, 소원이라.” 하는 그것은 곧 이 세 가지가 합한 것이 육체입니다. 똑똑히 기억하십시오. 죽은 영과 또 이 움직이고 있는 심신과, 심신이라면 육입니다. 육과, 죽은 영과 육과 또 악령과 이 셋이 한 덩어리가 돼 가지고 있는 것이 불택자의 육입니다
(87011650) 9
/
3.육체라 말은 예수념의 대속의 공로와 영감과 진리 그외의 것이 사람을 주관하고 움직이는 그 모든 것을 다 총칭해서 육체라 그렇게 말한 것입니다. 예수님의 대속이 아닌 언행심사는 다 육체의 일이요, 영감 아닌 언행심사도 다 육체의 일이요, 진리 아닌 언행심사도 다 육체의 일입니다.세상 모든 사람들은 이 세 가지 외의 것을 가지고 살고 있습니다.그리스도를 믿지 않는 사람들은 그 언행심사의 전부는 다 이 세 가지 아닌 것 가지고 살고 있습니다. 그것은 악령으로 말미암은 것, 인간의 원죄 악성으로 말미암은 것, 인간의 본죄 악습으로 말미암은 이것 가지고 살고 있는데 그런 것을 가리켜서 모든 육체라 그렇게 말했습니다.
(87091302) 4
/
4.자기 마음에는 생각도 있고 뜻도 있고 욕심도 있고 감정도 있고 그 모든, 거게는 지식도 있고 오만 게 다 있기 때문에 그 마음이 들어서,
마음 위에, 마음 위에 마음의 주인인 중생된 영과 관계를 끊어 버리고 마음 이놈하고 고기덩어리하고 둘이 따라서 움직이는 걸 가리켜서 성경에 말하기를 육체라 이래. 육체라 말해, 육체. 또 정과 욕이라 이래. 정과 욕이라. 육체라.
(86113000) 5
/
5. 심신
“자기의 육체를 위하여 심는 자는” 육체라는 것은 이 심신을 가리켜서 육체라고 말하는데 심신이 주장하는 대로 사는 것을 육체를 위하여 심는다 했습니다. 심신이 주장하는 대로 사는 것을 육체를 위하여 심는 자라.
(89062502)sh
/
6. 7. 8.
육체(肉體)라 말은 믿음이 없을 때의 사람을 가리켜서 육체라 그렇게 말합니다. 옛사람이란 말도 되고 하나님 없는 사람이라고 할 수 있다.
(79091233)sh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