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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설) o
하나님께서 우리를 택하셨고, 또 우리가 알기전에 성령과 진리로 우리가 중생함을 입었고 그 후에 우리 알기에 예수님 믿기를 시작한 우리들입니다. 우리들에게는 살아가는 길, 살아가는 방편, 살아가는 방편이나, 살아가는 길이나 같은 말이겠습니다. 알기쉽게 하기 위해서 살아가는 방편이라, 살아가는 길이라 이렇게 말하는 것은
길이라 하면 알아들을 사람이 있고 또 살아가는 방편이라 하면 알아들을 사람이 있기 때문에 2가지로 말을 하는 것이지 실은 한 가지 말만 해도 족한 것입니다.
살아가는 방편과 길이 둘이 있는데 이 길로 살 수도 있고, 저 길로 살수도 있고, 이 방편으로 살 수도 있고, 저 방편으로 살 수도 있고 우리의 살아가는 길은 두 길입니다. 육신을 쫓아서 사는 길과 육신이 어쨌듣지 성령을 위해서 사는 길 두 길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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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길이라 하면 알아들을 사람 있고 또 살아가는 방편이라 하면 알아들을 사람 있기 때문에 2가지 말을 하는 것이지 실은 한 가지 말만 해도 족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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