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령의 충만으로 주님 사랑, 지극히 크신 하나님께서 아버지되심, 지극히 큰 소망, 모든 존재가 우리 구원 위하여 존재한다는 사실, 이런 깨달음이 시로 발언되고, 은혜에 감격하여 노래로 나오게 될 때 '찬미'라고 함
(84021633)
(해설) o
성령의 충만함을 받으면 성령의 감동으로 인해서 그리스도가 날 사랑한 그 무한한 사랑과 또 지극히 크신 분이 그로 인해서 나의 아버지 되심과, 또 지극히 큰 하늘의 소망과 모든 존재가 이 구속을 위해서 있다는 이 사실을 자기가 깨달을 때에 견딜 수 없어서 그 속에 발언이 나오는데 이렇게 자기 속에 물끓듯이 불타듯이 타오르는 이것을 말로 표현 할 때에 시라고 했고, 그 은혜에 감격해서 견디지 못해서 노래 부르는 걸 가리켜서 찬미라고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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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그러기에, 성령의 충만함을 받으면 우리가 성령의 감동으로 인해서 그리스도가 날 사랑한 그 무한한 사랑과, 또 지극히 크신 분이 그로 인해서 나의 아버지 되심과, 또 지극히 큰 하늘의 소망과 모든 존재가 이 구속을 위해서 있다는 이 사실을 자기가 깨달을 때에 견딜 수 없는 그 속에 발언이 나오는 그 발언을 가리켜서 시라고 말했고, 찬미라고 하는 것은, 이렇게 자기 속에 물끓듯이 불타듯이 타오르는 이것을 말로 표현 할 때에 시라고 했고 그 은혜에 감격해서 견디지 못해서 노래 부르는 걸 가리켜서 찬미라 그렇게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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