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육신의 생각
2.소용없는 마음, 공상
(84021750) / (85123120) 9
(해설) o
(성구)
1.육신의 생각은 악령의 생각이라는 것을 잊지 마십시오.
/
2. 마음이라 하는 것은 아주 재빨라서 그저 찬송 한 절을 할 때도 그 마음이 여러 번 변동되는 일들이 있는 것을 우리가 경험합니다. 또 한 시간 무슨 일을 하면서도 그 마음이 여러 모양으로 변해지는 것을 볼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어떤 사람이 말하기를 '마음은 빠르기가 그 속도가 번개 같다' 이 마음 가졌다가 저 마음 가졌다 하는 그런 것을 가리켜서 공상이라 소용 없는 마음이라 또 육신의 생각이라 이렇게 말했습니다.
--------------------------------------------------------------------------------------
(원문)
(성구)
1.육신의 생각은 악령의 생각이라는 것을 잊지 마십시오. 악령의 생각. 악령의 생각.
/
2. 자기가 흔한 마음, 아주 마음이라 하는 것은 재빨라서 그저 찬송 한 절을 할 때도 그 마음이 여러 번으로 이렇게 변동되는 그런 일들이 있는 것을 우리가 경험합니다. 또 자기가 한 시간 무슨 일을 하면서도 그 마음이 여러 모양으로 변해지는 것을 볼 수가 있습니다. 그러기에, 어떤 사람이 말하기를 마음은 날래기가 그 속도가 번개 같다, 이 마음 가졌다가 저 마음 가졌다. 그런 것을 가리켜서 공상이라, 소용 없는 마음이라 그래, 공상이라. 또 그런 걸 가리켜서 모든 육신의 생각이라 이렇게들 말했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