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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설) o
악습이라는 것은 자기 중심의 삐뚤어진 자기중심의 생활을 한 번하고, 두 번 하고 그것은 악습이 되고, 세번 했으면 더 강한 악습이 되는데 계속 연습해서 모은 것을 가리켜서 악습이라 말합니다. 악습이기 때문에 계속 하면 안 됩니다. 악성은 자기 중심의 성품 원죄를 말하고 이것은 악령대로 한 것인데 악령는 타락한 천사를 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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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탄, 마귀, 귀신 이것을 총칭해서 악령이라 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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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기에 이 마귀도 역사하지만, 하나님이 허락하시는 그 범위 내에만 역사하지 그 이상은 역사하지를 못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바알 선지들이 과거에는 그런 유혹하는 이적을 행했다 할지라도 하나님이 못하게 하니까 그때는 못했습니다. 그들이 피를 흘리고 하루 종일 부르짖은 것은 과거에 응답이 있었던 경험 때문에 부르짖었지만 하나님이 못하게 하면 못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악령은 하나님이 부리는 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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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악습이라는 것은 자기 중심으로 삐뚤어진 생활을 자기 중심의 생활을 한 번하고 두 번 했으면 그것은 악습이 되고 세번 했으면 더 강한 악습이 되고 자꾸 연습해서 악한 자기 중심의 생활을 한 번 두 번 세 번 네 번 자꾸 연습해 저 모은 것을 가리켜서 악습이라 그렇게 말합니다. 악습이기 때문에 이대로 하면 안 됩니다. 악성이기 때문에 자기 중심에 이 성품 이것은 원죄를 말합니다. 악령대로 한 것이기 때문에 이거는 타락한 천사 마귀를 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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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 사탄, 마귀, 귀신의 총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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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기에 이 바알 선지들이 과거에는 혹은 그런 유혹하는 이적을 행했다 할지라도 하나님이 못하게 하니까 그때는 못합니다. 그들이 피를 흘리고 하루 종일 그렇게 부르짖은 것은 과거에 부르짖으니까 그런 응답이 있었던 경험이 있었기 때문에 했지만 하나님이 못하게 하면 못합니다. 그러기 때문에 악령은 하나님이 부리는 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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