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4022601)
(해설) o
'하나님의 형상대로 지음 받았다' 는 말은 무슨 말인가요? 하나님의 형상은 그 형상이 없습니다. 하나님은 물질의 형체도 없고, 영의 형체도 없는 무형의 존재입니다. 무형의 존재인데 어떻게 그분을 형상이라고 말씀하셨을까요? 무형의 존재인데 하나님의 형체라고 말 할 수 있는 것은 그분의 속성을 말합니다. 당신이 계시하신 신구약 성경 말씀에 그분의 속성이 나타났습니다. 볼 수 없는 그 본체는 우리가 못 보지만 그분의 속성이 나타나서 우리에게 역사하신 그 하나님의 속성을 성경에 계시한 문서 계시를 보고 깨달아서 *말씀한 것입니다.* 볼 수 없는 하나님의 본체는 우리가 보지 못합니다 성경에 말씀하시기를 본 자도 없고 영원히 보지 못한다고 말씀하셨습니다. 하늘나라 가서도 못봅니다. 왜 입니까? 그 분은 완전이기 때문에, 완전이 형(形)을 가질 수 없습니다. 형을 가지면 그 형 속에 들어야 되기 때문에 그 형을 가지고 형 안에 있을 수가 없는 완전이기 *때문입니다.*
모세가 그 등을 보았다는 것은 하나님이 역사하신 그 하나님의 역사에서 나타난 그 속성*을 말합니다.* 볼 수 없는 하나님이 움직이심으로 그 속성이 이루어 놓은 모든 피조물과 섭리 이런 것으로 알 수 있기 때문에 등을 보았다라는 것이지 하나님의 속성 그 내면은 보지 못하고 외면을 본 것을 가리켜서 말씀하신 것입니다.
------------------------------------------------------------------------------------
(원문)
그러면, 하나님의 형상대로 지음 받았다 하는 그 말은 무슨 말인가? 하나님의 형상은 그 형상이 없습니다. 하나님은 물질의 형체도 없고 영의 형체도 없습니다. 무형의 존재입니다. 그런데 그분의, 무형의 존재인데 어떻게 해 가지고 그분을 형상이라고, 하나님의 형상이라고 그렇게 말씀했는가? 네, 무형의 존재인데 하나님의 형체라고 우리가 말할 수 있는 것은 그분의 속성이. 당신이 계시하신 신구약 성경 말씀에 그분의 속성이 나타났습니다. 그러니까 볼 수 없는 그 본체는 우리가 못 보겠고 그분의 그 속성이 나타나 가지고 우리에게 역사하신 그 하나님의 속성을 우리가 성경 계시한 그 문서 제시를 보고 깨달아서 (저 학생 들어오라 해요. 안내원들은 못 나가도록 해.) 볼 수 없는 하나님의 본체는 우리가 보지 못합니다. 성경에 말씀하시기를 본 자도 없고 영원히 보지 못한다고 했습니다. 하늘나라 가서도 못봅니다. 왜? 그 분은 완전이기 때문에 완전이 형(形)을 가질 수 없습니다. 형을 가지면 그형 속에 들어야 되기 때문에 그 형을 가지고 형 안에 있을 수가 없는 완전입니다.
모세가 그 등을 보았다 하는 그것은 하나님이 역사하신 그 하나님의 역사의 나타난 그 속성, 하나님이, 볼 수 없는 하나님이 움직이심의 그분의 속성, 또 그 속성이 이루어 놓은 모든 피조물.
섭리 이런 것으로 알 수 있기 때문에 등을 보았다 하는 것은 하나님의 속성의 그 내면 보지 못하고 외면을 보았다 하는 것을 가리켜서 말씀하신 것입니다.
/
<하나님의 형상>
1. 사람의 영을 가리킴
하나님의 형상을 무엇을 가리켜서 말하는가? 사람의 영을 가리켜서 말합니다. 짐승도 혼과 몸은 있지만 영은 없습니다. 천군 천사도 영은 있지만 몸은 없습니다. 영과 몸을 영. 혼. 몸 이 세가지를 구비해서 지으신 것은 사람뿐입니다. 그러기에, 하나님의 형상대로 지음 받은 것이 특수성이요, 지을 때에 삼위 일체가 특수한 의논을 하신 그것이 인생의 특수성이요, 하나는 모든 피조물을 다 정복하고 다스리고 주관하는 이것이 특수성입니다.
2. 하나님의 속성으로 지음 받았다
하나님의 그 형상대로 지음 받았다. 하는 것은 하나님의 신성 곧 하나님의 속성같은 그런 우리에게 속성이 있다. 그러면, 하나님의 속성은 원형 속성이라면 표현할 때에 우리 속성은 그 원형 속성을 닮은 모형 속성이라고 할 수 있다. 하나님의 그 신성이 있는데 그 신성의 모형을 가리켜서 우리에게는 인격성이라고 할 수 있다. 인격성이 곧 속성이요 속성이 곧 인격성입니다.
(84022601)sh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