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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설) o
사람은 천사와도 같지 않고 동물과도 같지 않습니다. 사람이라는 것은 피조물 가운데 제일 특수하게 지음을 받은 것이 사람입니다. 하늘에도 사람같이 지음받은 것은 하나도 없고, 땅에도 사람 외에 사람같이 지음 받은 것은 하나도 없습니다. 사람을 지으실 때에 하나님이 마지막 날에 지으시면서 삼위 일체 하나님이 특별 회의를 열어서 우리가 사람을 지을 터인데 '사람을 어떻게 지을까?' 특별 의논이 있은 것이 사람에게 대한 특수성입니다. 의논한 결과로 우리의 형상대로 짓자 말씀하시고, 모든 피조물이 가지지 못한 하나님의 형상을 가진 것입니다. 그러면, 하나님의 형상은 무엇을 가리켜서 말합니까? 사람의 영을 가리켜서 말합니다. 짐승도 혼과 몸은 있지만 영은 없습니다. 천군 천사도 영은 있지만 몸은 없습니다. 영, 혼, 몸 이 세가지를 구비해서 지으신 것은 사람뿐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의 형상대로 지음 받은 것이 특수성이고 지을 때에 삼위 일체가 특수한 의논을 하신것이 인생의 특수성입니다. 모든 피조물을 다 정복하고 다스리고 주관하는 이것이 특수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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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영, 마음, 몸 이 세가지로 되어 있는 것이 사람입니다. 영만은 영이지 사람이 아닙니다. 마음만은 마음이지 사람이 아닙니다. 몸은 몸만이지 사람은 아닙니다. 영, 마음, 몸 이 셋이 합하여 있을 때에 이것을 가리켜서 사람이라고 말합니다.
중생되지 못한 사람들은 죽은 영과 마음과 몸이 하나가 되어 있습니다. 죽은 영은 기능적으로는 털끝만치도 작용이 없고 다만 그 마음과 몸만 작용을 합니다. 영이 주격인데 주격이 죽었기 때문에 순전히 악령과 원죄인 악성과 이제까지 나쁜 행위를 한 그 습성, 버릇이 마음과 몸을 주장하기 때문에 모든 언행 심사의 행동이 다 죄가 되는 것입니다.
그러나 택함을 입어 중생된 사람들은 그 영이 살아 있기 때문에 산 영, 마음, 몸 이 셋이 한 덩어리가 되어 있는 것을 가리켜서 믿는 사람이라 말합니다.
한 덩어리가 되어 있어도 영과 마음 이 둘은 단합이 되었지만, 몸이 단합이 안 될 때에 이것을 가리켜서 속사람이라 이렇게 말하고,
또 마음과 몸은 단합이 되었어도 영과는 단합이 되지 아니한 그것을 가리켜서 육체의 사람이라 그렇게 말하고,
영과 마음과 몸이 하나 되어 움직일 때에 이것을 가리켜서 참사람이라 말씀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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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교리)
사람은 천사와도 같지 안하고 모든 동물과도 같지 안하고 사람이라는 것은 피조물 가운데에 제일 특수하게 지음을 받은 것이 사람입니다. 하늘에도 사람같이 지음받은 것은 하나도 없고. 땅에도 사람 외에 사람같이 지음 받은 것은 하나도 없습니다. 사람을 지으실 때에는 하나님이 마지막 날에 지으시면서 삼위 일체인 그 하나님이 특별 회의를 열어 가지고 우리가 사람을 지을 터인데 사람을 어떻게 지을까 특별 의논이 있은 것이 사람에게 대한 특수성입니다. 의논한 결과가 우리의 형상대로 짓자 그렇게 말씀하신, 모든 피조물이 가지지 못한 하나님의 형상을 가진 것이 사람입니다. 그러면, 하나님의 형상을 무엇을 가리켜서 말하는가? 사람의 영을 가리켜서 말합니다. 짐승도 혼과 몸은 있지만 영은 없습니다. 천군 천사도 영은 있지만 몸은 없습니다. 영과 몸을 영.
혼. 몸 이 세가지를 구비해서 지으신 것은 사람뿐입니다. 그러기에, 하나님의 형상대로 지음 받은 것이 특수성이요, 지을 때에 삼위 일체가 특수한 의논을 하신 그것이 인생의 특수성이요, 하나는 모든 피조물을 다 정복하고 다스리고 주관하는 이것이 특수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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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영과 마음과 몸 이 세가지로 되어 있는 것이 사람입니다. 영만은 영이요 사람이 아니요, 마음만은 마음이지 사람 아니요, 몸은 몸만이지 사람은 아닙니다. 그러나 영과 마음과 몸이 셋이 합하여 있을 때에는 이것을 가리켜서 사람이라 그렇게 말씀을 합니다.
중생되지 못한 사람들은 죽은 영과 마음과 몸이 하나 되어 가지고 죽은 영은 기능적으로는 털끝만치도 작용이 없고 다만 그 마음과 몸만 작용을 하는데 영이 주격이니 주격이 죽었기 때문에 순전히 악령과 원죄인 악성과 이제까지 나쁜 행위를 한 그 습성 버릇이 들어서 마음과 몸을 주장하기 때문에 모든 언행 심사의 행동이 다 죄가 되는 것입니다.
그러나 택함을 입어 중생된 사람들은 그 영이 살아 있기 때문에 산 영과 마음과 몸이 셋이 한 덩어리가 돼 가지고 있는 것을 가리켜서 믿는 사람이라 그렇게 말합니다.
한 덩어리가 돼 가지고 있으나 영과 마음과 둘이 단합은 돼도 몸이 단합이 안 될 때에 이것을 가리켜서 속사람이라 이렇게 말하고,
또 마음과 몸은 단합이 돼도 영과는 단합이 되지 아니한 그것을 가리켜서 육체의 사람이라 그렇게 말을 하고,
영과 마음과 몸이 하나 되어 움직일 때에 이것을 가리켜서 참사람이라 그렇게 말씀을 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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