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5022033)
(해설) o
정통 신학자들은 '육은 유전이나 하나님의 형상인 영은 그때 그때 마다 하나님이 다 새로 지으신다'라고 대부분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 영에 대해서는 부모에게 유전된 것이라는 유전설이 있고, 한꺼번에 창조해 놨다는 전재설이 있고, 또 한꺼번에 지어 놨던 것을 하나씩 그때 그때 하나님이 한 사람 한 사람 지을 때에 뽑아 쓰신다 하는 전재설이 있고, 또 그때 그때 하나님이 창조하신다는 창조설이 있는데 우리는 창조설을 믿습니다.
그러면 창조하면 왜 이런 논단이 나오는가 하면 하나님이 창조하실 때에, 육으로 말하면 육을 창조하되 유전으로 유전을 통해서 창조 하지만 영은 따로 짓는 것입니다. 그러면 영을 지을 때에 하나님이 죄 있는 영을 지었느냐 하는 문제가 이제 대두하게 됩니다. 하나님이 지으실 때는 그 영과 육을 깨끗하게 짓기 시작했으나 순서적으로 말하면 짓고 나서, 실상은 동시지만 논리적으로 말하면 그 순서가 짓고 난 다음 입니다.
짓고 난 다음에 정죄를 받아 감염되게 된다 그렇게 일반 정통이 깨닫고 있습니다. 그래서 사람의 심신은 처음에는 무색의 깨끗한 것으로 지음 받았는데 아담 하와의 정죄받은 그 정죄로 정죄가 된다 이렇게 깨닫는 사람들도 많이 있습니다. (장생골 집회에서 사람의 심신은 근본 무색의 존재로 지음 받았는데 지음 받은 후에 감염이 되어서 더러워져 있다.)
영은 근본부터 그 자체가 더러워진 것은 아니고 주격 책임에서, 심신이 범죄한 그 범죄를 주격된 영이 책임을 져서, 마치 동회 직원이 잘못한 것을 동장이 책망 듣는 것과 마찬가지로 주격 책임 위치에서 정죄함을 받은 것인데 예수님의 대속으로 말미암아 속죄함을 받았다. 로마서 8장 1절 이하에 보면 '영원한 때 전부터 정죄함을 받지 않는다' 말씀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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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이라다가 정통 신학자들은 생각하기를 '육은 유전이나 하나님의 형상인 영은 그때 그때 마다 하나님이 다 새로 지으신다' 하는 이것으로서 대개는 공통이 돼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 영에 대해서 부모에게 유전된 것이라 하는 유전설이 있고, 또 한목 창조해 놨다는 전재설이 있고, 한목 지어 놨던 것을 하나씩 그 때 그때 하나님이 한 사람 한 사람 지을 때에 뽑아 쓰신다 해서 전재설이 있고, 또 그때 그때 하나님이 창조하신다는 창조설이 있는데 우리는 창조설을 믿습니다.
그러면, 창조하면 왜 이런 논단이 나는 고 하니 창조하면 하나님이 창조하실 때에, 육으로 말하면 육이 창조하나 유전으로 창조하고 이런데, 유전을 통해서 창조 하니까 이렇지만 영은 따로 짓는 것인데, 그러면 영을 지을 때에 하나님이 죄 있는 영을 지었느냐 하는 그런 문제가 이제 대두하게 됩니다. 그래서, 하나님이 *지으실* 때는 다 그 영과 육을 아울러 깨끗하게 하나님이 짓기 시작했으나 지을 때에 지으실 때에 짓고 나서, 순서적으로 말하면 짓고 나서, 실상은 그 동시지만논리적으로 말하면 그 순서가 짓고 난 다음 이지요.
짓고 난 다음에 정죄를 받아 가지고 다 감염되게 된다 그렇게 사람들이 다 깨닫고 일반 정통이 그렇게 깨닫고 있습니다. 이래서, 사람의 이 심신은 처음에는 무색의 깨끗한 걸로 지음 받았다. 지음 받았는데 그것이 아담 하와의 정죄받은 그 정죄로 정죄가 된다 이렇게 깨닫는 사람들도 많이 있습니다. 그래서, 먼저 장생골 집회때 가 가지고 사람의 심신은 근본 무색의 존재로 지음 받았는데 지음받은 후에 감염이 돼 가지고 그렇게 더러워져 있다.
영은 근본부터 그 자체가 더러워진 것은 아니고 주격 책임에서, 그 심신이 범죄한 그 범죄를 주격된 영이 책임을 지니까, 마치 동회면 동회 직원이 잘못한 것을 동장이 책망 듣는 거와 마찬가지로 그렇게 주격 책임 위치에서 그렇게 정죄함을 받은 것이다. 그랬는데, 이제 예수님의 대속으로 말미암아 그 영들은 다 거게서 속죄함을 받았다. 그러기 때문에. 로마 8장 1절 이하에 보면 '영원한 때 전부터 정죄함을 받지 않는다' 이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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