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하나님과 사람들 사이에 가로막는 장벽
2. 하나님을 잊어버린 것, 하나님이 안 보이는 것
3. 계명을 어긴 것
4. 예수님의 계약을 어긴 것
5. 마음과 몸이 악령에게 미혹받아 악령의 것이 되어서 악령을 따라 움직인 그것이 죄
6. 진리, 영감, 주의 피의 반대되는 것
7. 순종함에 부족한 것
8.죄라 말은 삐뚤어진 그것이 죄
(84031801) 3 / (85011040) 9 / (85021330) 9 / (85032253) 9 / (84061220) 3 / (85101630) 9 /(85061930) 9 / (82030440)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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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는, 하나님과 사람들 사이에 가로막는 그 장벽입니다. 죄가 있는 것 만치 하나님의 도와 하나님의 구원은 보이지 안하고 가루어져서 희미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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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과 사이가 가리어져서 하나님을 잊어버린 것이 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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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우리의 영도 그 자체가 깨끗하고, 또 마음도 자체가 깨끗하고, 몸도 그 자체가 깨끗합니다. 하나님께서 다 깨끗하게 지으신 것입니다. 그랬는데. 이 심신이 영에게 붙들려 있지 안하고 이 심신이 영을 배반하고 악령에게 붙들림으로 악령의 마음이 됐습니다. 또 악령의 몸이 됐습니다. 이래서, 악령의 지도대로 행동하는 것이 됐습니다. 이러므로, 그 마음과 몸이 악령에게 미혹받아 악령의 것이 되어서 악령을 따라 움직인 그것이 죄입니다. 그 죄값으로 영은 범죄한 것이 아니지만 영이 가지고 있는 소유하고 있는 마음과 몸이 범죄했기 때문에 주격 입장의 그 책임성에서 마음과 몸이 범죄한 그 죄를 주격인 영이 정죄받아 가지고 영은 단번에 죽었고 마음과 몸도 정죄받은 그것이 원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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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우리 속에 있는 죄를 회개하면 마귀란 놈은 나가지 말라고 해도 안 나가고 못 견딥니다. 말라 죽어요. 우리 속에 죄만 없으면, 죄는 뭐이냐? 진리의 반대, 영감의 반대, 주의 피의 반대 이것만 없으면 그놈은 와서 발을 붙일 수가 없어. 그거는 뭣 먹고 사느냐? 진리 죽은 거 먹고 살고, 영감 죽은 거 먹고 살고, 주님의 피 죽은 거 먹고 산다 말이오. 피가 안 죽지만 이제 그거 가졌다가서 버리니까, 버렸으니까 죽었다 말이오 그거 가졌다가 버려서 죽은 그 사람 먹고 살아요, 그거. 여우는 아무리 있어도 여우는 생생한 거 못 먹습니다. 썩어야 먹지. 그거 모양으로 이제 주님의 이 은혜를 받았으나 배반했으면 썩었다 말이오 썩은 거 그거 먹어요.
(85101630)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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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죄는 하나님 말씀을 어긴 것도 죄요 또 순종함에 부족한 것도 죄입니다.
(85061930)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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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마치 저 활쏘는 그 화장터에 거게 요렇게 딱 돌뱅이를 처놓고 활을 여게서 쏘아서 고 돌뱅이 안에 딱 맞으면 이겼다고 상을 받도 이래 삐뚤어져도 안되고 이리 삐뚤어져도 안되고 알로 삐뚤어져도 안되고 우로 삐뚤어져도 안되고 고 삐뚤어진 고것이 마치 죄입니다.
(82030440)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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