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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설)k
선천이나 후천의 축복이나 모든 축복은 하나님의 것입니다. 선천의 은혜는 나기 전에 타고 난 은혜와 축복을 말하고, 후천은 난 다음에 자기에게 마련된 모든 복을 말합니다. 어두운 사람들은 자기의 축복을 자기가 만든 것같이 생각을 해서 교만한 사람도 되고, 또 사람의 모든 저주를 그 사람 단독으로 만든 것으로 생각을 하고 사람들을 저주합니다. '아, 저는 저주를 받을 행위다 하나님이 저렇게 예정하셨고 저 사람은 저주 받는 그런 입장에 서서 그런 일을 하고 있다.' 하는 아무리 저주 받을 행위를 한다고 해도 우리는 저주 받을 일과 축복 받을 일은 바로 정당하게 평가해야 되겠으나 그 다음에 우리와 그와에 관련을 시킬 때에는 우리는 거기서 심판적 입장에서 평가해서는 안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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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왜 그런고 하니 하나님께서 선천의 은혜나 후천의 은혜, 선천의 은혜는 나기 전에 타고난 은혜를 말하고, 타고 난 축복을 말하고, 후천은 난 다음에 자기에게 마련된 모든 복을 말합니다. 그러니까, 선천의 이나 후천의 축복이나 모든 축복은 다 하나님의 것입니다. 사람들이 어두운 사람들은 생각하기를 자기의 축복을 자기가 만든 것같이 이렇게 생각을 해서 교만한 사람도 되고, 또 사람의 모든 저주를 그 사람이 단독 것으로 이렇게 생각을 하고 사람들을 저주합니다. 우리는 그 사람이 아무리 저주 받을 그런 행위를 한다고 해도 우리는 거게 대해서 '아, 저거는 저주를 받을 행위다 하나님이 저렇게 예정하셨고 저 사람은 저주 받는 그런 입장에서서 그런 일을 하고 있다.' 요것은, 저주 받을 일과 축복 받을 일은 바로 도가해야 되겠습니다. 그러나, 그다음에 우리가 '저 사람은 저주 받을 일을 저렇게 하고 있다.' 이렇게 그것은 정당하게 평가하고 나서 고다음에, 우리와 그와에 관련을 시킬 때에는 우리는 거게서 심판적 입장에서 그것을 평가해서는 안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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