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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설)k
선지 직은 왕 직과 비교 못 하는 직입니다. 왕 직은 가지고 있는 것을 잘 관리해서 살라는 것이고 선지 직은 하나님의 모든 것을 가져다주어 그들로 하여금 부강하게 하는 것입니다. 그것을 우리가 세상에서 좀 맛볼 수 있다는 말입니다. 다른 사람이 이리 가야 될 지 저리 가야 될지 모르는데 바로 지도를 해서 지도를 받은 결과 그 사람이 잘 되었으면 지도한 사람에게 참 기쁨이 되는 것입니다. 사람을 바로 지도해서 그 사람이 복 되게 되는 이 맛을 본 사람은 땅 위에 돈이나 권세는 텁텁해서, 탁해서 먹지를 못합니다. 그런 기쁨은 가지지를 못합니다.
왕 직도 사건이 복잡해서 어떻게 해야 할지 머리를 앓고 있는데 그것을 척 실마리를 풀어 가지고 잘 해결해서 아무 일 없이 정리해서 해결해 주면 그 사람도 기쁘고 자기도 얼마나 기쁩니까? 그것은 다 왕 직에 속한 것입니다. 선지직에 속한 것, 제사장 직에 속한 것, 왕 직과 선지직의 영광과 존귀와 쾌락을 비교할 수 없고, 선지직과 제사장 직의 영광과 존귀와 쾌락을 비교할 수 없고 그 가치를 비교할 수가 없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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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사장 직책은 하나님과 사람과의 이 피조물과의 사이가 잘못된 것을 다 치료해서 하나님과 피조물과 사이에 뿔룩뿔룩 고장이 나 있는 것을 수습하고 치료하여 하나님과 피조물 사이가 화친을 만들도록 하는 것이 제사장 직책입니다.
이제, 제사장직은 제일 먼저 창조주와 피조물 사이에 잘못된 것들을 서로 잘 치료해서 피차 조화가 되고 잘 화합하도록 하는 직책이 제사장 직책입니다.
예수님이 그 일을 하러 오셔서 누구에게 하셨는가? 우리 택한 자들에게 그 일을 했는데 우리 택한 자들이 이제 대제사장 되신 예수님으로 말미암아 우리가 하나님과의 잘못된 것이 다 화합이 되어 화친이 되었는데 화친된 우리들이 지금 할 일은 무엇인가? 화친된 우리들이 할 일은 이 남은 모든 택자들을 하나님과 화친케 하고 다음에는 모든 피조물들과 화친케 하는 직책이 우리의 제사장직입니다.
하나님과 사람과의 사이에 잘못된 것을 잘 조화가 되도록 해서 하나님도 좋고 피조물도 좋도록 만드는 직책이 제사장직입니다. 제일 귀한 직입니다.
그러고 난 다음에 선지직은 하나님의 충만한 것을 피조물들에게 가져다 줘서 충만케 하는 것이 선지직입니다.
또 왕직은 하나님과 이미 화친되고 하나님의 충만한 것을 받은 것을 잘 보존하고 관리해서 아주 효력 있게 사용하여 좋은 결과가 맺도록 하는 직책이 왕직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의 교회는 이 세 가지 직책을 가진 자이기 때문에 모든 하늘의 것과 땅에 있는 피조물들이 하나님의 교회를 소망하고 하나님의 교회를 좋아하고 기뻐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되지 않으면 그들이 좋아할 필요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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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선지직은 왕 직과 비교 못 하는 직입니다. 왕 직은 가지고 있는 것을 잘 관리해서 살라는 것이요, 선지직은 하나님의 모든 것을 갖다가 줘서 그들로 하여금 부강하게 하는 것이오. 그걸 우리가 세상에서 좀 맛볼 수 있다 그말이오. 다른 사람에게 이리 가야 될 자 저리 가야 될지 모르는데 그 사람을 잘 바로 지도를 해서 지도를 받은 결과에 그 사람이 잘 되었으면 지도한 사람에게 참 기쁨이 되는 것입니다. 이런 기쁨을 맛을 본 사람은, 사람을 바로 지도해 가지고 그 사람이 복 되게 되는 이 맛을 본 사람은 땅 위에 돈이니 권세니 그런 것은 텁텁해서, 탁해서 먹지를 못합니다. 그런 기쁨은 가지지를 못해요.
왕 직도 사건이 복잡해서 어짤까 머리 앓고 있는데 그걸 척 실마리를 풀어 가지고 잘 그걸 해결해서 아무 일 없이 잘 정리해서 그 모든 것을 해결해 주면 그 사람 기쁘고 자기도 얼마나 기쁨니까? 그건 다 왕 직에 속한 것이오. 선지직에 속한 것, 제사장 직에 속한 것. 왕 직과 선지직의 영광과 존귀와 쾌락을 비교할 수 없고, 선지직과 제사장 직의 영광과 존귀와 그 쾌락을 비교할 수 없고 그 가치를 비교할 수가 없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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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사장 직책은 하나님과 사람과의 이 피조물과의 그 사이가 잘못된 이것을 다 치료해 가지고서, 잘못된 것을 치료해 가지고서 하나님과 피조물과 사이에 모두 다 뿔룩뿔룩 해 가지고서 이렇게 다 고장나 있는 것을 그것을 잘 수습해서 치료해 가지고서 하나님과 피조물 사이가 이렇게 아주 화친을 만들도록 그렇게 하는 것이 그것이 제사장 직책입니다.
이제, 제사장직은 창조주와 피조물 사이에 제일 먼저, 창조주와 피조물 사이에 이거 잘못된 것들이 많이 있는데 이 잘못된 것들을 그것을 서로 잘 치료해서 피차 조화가 맞아 가지고서 이 잘못된 것이 잘 화합하도록 그렇게 하는 그 직책이 제사장 직책입니다.
예수님이 그 일을 하러 오셔 가지고서 예수님이 어데 했느냐? 우리 택한 자들에게 그 일을 했는데 우리 택한 자들이 이제 예수님의 대제사장으로 말미암아 우리가 하나님과의 잘못된 것이 다 화합이 돼 가지고서 화친이 됐는데 화친된 우리들이 지금 할 일은 뭐이냐? 화친된 우리들이 할 일은 이 남은 모든 그 택자들을 하나님과 화친케 하고 다음에는 모든 피조물들과 이렇게 화친케 하는 이 직책이 우리의 제사장직입니다.
제사장직은 이제 말한 대로 하나님과 사람과의 그 사이에 잘못된 그것을 잘 조화해 가지고서 하나님도 좋고 피조물도 좋도록 그렇게 만드는 직책이 제사장직입니다. 제일 귀한 직입니다.
그라고 난 다음에 선지직은 하나님의 충만한 것을 피조물들에게 갖다 줘서 충만케 하는 것이 그것이 선지직입니다.
또 왕직은 하나님과 화친하고 하나님에게 충만을 받았으니까, 하나님과 이미 화친되고 하나님의 충만한 걸 받고 이랬는데 이것을 잘 보존하고 잘 관리해서 아주 효력 있게 써서 그 결과가 좋은 결과가 맺도록 그렇게 하는 그 직책이 왕직입니다. 왕직.
그러기 때문에 하나님의 교회는 이 세 가지 직책을 가진 자이기 때문에 모든 하늘의 것과 땅에 있는 피조물들이 다 하나님의 교회를 소망하고 하나님의 교회를 좋아하고 기뻐하는 것입니다. 이게 안 되면 뭐 그들이 좋아할 필요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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