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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설)k
여러분들 이 현실을 누가 만들어 줍니까? 무엇 하라고 만들어 주십니까? 우리 구원 위해서 입니다. 그런데 더 재미있는 말이 있습니다. 주님 나하고 연애하려고 주십니다. 주님이 날 실컷 사랑하고 나도 주님을 실컷 사랑할 수 있도록 하는 것입니다. 요즘은 연애가 나쁘지만 연애라 말은 예쁠 연(戀)자 사랑 애(愛)자, 되는 것이 나쁜 것 아닙니다. 예뻐하고 사랑하는 것이면 연애입니다.
아가서를 보면 주님의 사랑을 알 수 있습니다. 주님이 성도들하고 좋아서 연애를 하시는 것을 보여 주고 있습니다. 네 목걸이 구슬꿰미 하나에 내 마음을 다 뺏었다.(아4:9) 네 눈으로 한번 바라봄으로써 내 마음을 빼앗아 버렸다. 바라보는 것은 어떤 것인가? 독침 가지고 죽인다고 야단을 하는데 죽인다는 것은 생각도 않고 창살틈에 주님이 계시는 것만 보고(아2:9), 잘 보이지도 않는데 주님이 저기 계시지 하고 눈을 딱 기울여 가지고 그분만 보고 좋아하고 즐거워하고 불로 태워도 태우는 것도 모르고 버려도 때리는 것도 모르고 좋아하고 즐거워함으로 주님이 네 눈으로 나를 한번 봄으로 내 마음 다 빼앗았다고 하는 것입니다
네 목의 구슬꿰미로 내 마음을 다 빼앗다. 목에 구슬은 목걸이를 말하는 것이 아니고 비유로 말씀한 것인데 한 마디 한 마디 입에서 나오는 말에 주님이 바짝 반해 버렸습니다. 네 목의 구슬꿰미 하나로서 내 마음을 다 빼앗다 하는 것은 네 목에서 나오는 말 한 마디 말 한 마디에 내 마음을 다 빼앗았다고 말하십니다. 이렇게 주님도 당신 마음대로 못하고 성도에게 다 빼앗기고 성도는 주님에게 빼앗기고 참 좋아서 할렐루야 할렐루야 하면서 사는 것이 하늘나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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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여러분들 이 현실을 누가 만들어 줘요? 뭐할라고 만들어 주시요? 예? 우리 구원 위해서. 그런데 더 재미있는 말이 있어. 주님 나하고 연애할라고 그래요. 연애할라고. 주님이 날 실컷 사랑하고 나도 주님을 실컷 사랑할 수 있도록. 연애라 말은 요새 연애가 나쁘지 연애라 말은 예쁠 연(戀)자 사랑 애(愛)자, 되는 그거 나쁜 거 아닙니다. 그 예뻐하고 사랑하는 것이면 그게 연애야.
아가서를 보면 주님의 사랑을 알 수 있어요. 아가서에 보면 주님이 성도들하고 얼마나 좋아서 연애를 하시는 것을 거게 보이고 있습니다. 네 목걸이 구슬 꿰미 하나에 내 마음을 다 뺏었다.(아4:9) 내 눈으로 한번 바라봄으로써 내 마음 그만 다 생겨 버렸다. 바라보는 거 어떤 건고? 마구 죽인다 죽인다 독침 가지고 죽인다 죽인다 이, 야단을 지기는데 말이오. 죽이는데, 죽인다 하는데 죽는 거 그거는 생각도 안 하고 죽인다 하는데 창살틈에 주님이 계시는 그것만 그만 보고(아2:9), 주님만 이래 주님이 조게 계시지, 잘 보이지도 안한데 조 계시지 하고 눈을 딱 기울여 가지고 보고 그분만 보고 좋아하고 즐거워하고 불로 태워도 태우는 것도 모르고 버려도 때리는 것도 모르고 좋아하고 즐거워하니까 주님이 네 눈으로 나를 한번 봄으로 내 마음 다 빼앗았다.
네 목의 구슬꿰미로 내 마음 다 뺏들었다. 목에 구슬 이거 뭐이라 하더라, 이거? 목걸이? 그 목걸이 아니고, 그거 비유한 건데 한 마디 한 마디 입에서 나오는 그 말에 그만 주님이 바짝 반해 버렸어, 그만. 네 목의 구슬꿰미 하나로서 내 마음을 다 뺏았다 하는 것은 네 목에서 나오는 말 한 마디 고 말 한 마디에 내 마음 다 뺏들었다. 이래 가지고. 주님도 당신 맘대로 못하고 그만 그 성도에게 다 뺏들렸지 성도는 주님에게 다 뺏겼지 이래 가지고 참 좋아서 할렐루야 할렐루야 이래 좋아하면서도 사는 것이 하늘나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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