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명: 1.다만
2.아무 생각 없이
3.그대로
(86092060) / (79092853) / (88051830)
(해설)k
1. 주남선 목사님이 “십계명 가운데 사계명이 제일 근본 되는 계명이다”라고 말할 때 그저 스승이 말하니 들으면서도 부인했습니다. “일계명이 제일이지 사계명이 뭐 그래?”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점점 자라서 보니 사계명, 그 날을 하나님이 복 주어 거룩하게 하심으로 우리들이 일계명으로 부터 십계명까지 지킬 수 있는 모든 것을 주일날 주셨습니다. 또 잘못된 것은 수정하고 지킬 수 있는 지혜와 능력을 이 날 주셨기 때문에 주일날을 지키면 일계명도 지킬 수 있지만 일계명을 지킨다 해도 주일날을 지키지 않으면 그 사람은 하나님 앞에 받은 것이 없기 때문에 헛일이라 말씀하셨습니다.
2. 자기가 처한 현실에서 모든 힘을 기울여 남은 힘이 없도록 해야 자기의 의무와 책임을
다 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이것을 행하는 것을 예사로 여겨 힘쓰지 않고 현실을 그저 대수롭지 않게 보냅니다. 시간만 보내면 되는 줄 알고 나중에 해야 할 일을 지금 생각하고 또 과거를 생각하는 것으로 자기 현실이라는 중요한 현실을 허비하는 사람이 되지 말아야 합니다.
3. 마태복은 5장 1잘 이하에 팔복을 읽고 ‘오늘은 팔복에 대해 읽고 그저(그대로) 끝마치겠습니다.’ 라고 하는데 ‘꽝’ 소리가 나서 쳐다보니 출입구 두 군데에 군인들이 와서 사람들을 위협하려고 총대로 마루를 내리치고 있었습니다. 모두들 깜짝 놀랐습니다. ㅇ장로라고 지금 조사로 있지 않습니까? 그 장로가 그때 주일학교 부장이었습니다. 부장이 보니 어찌된 일인지 문이 열어져 있습니다. 잠시 후에 창문을 뛰어 넘어 밖으로 달아났습니다. 저희 친구들이 많이 있는데 저희들끼리 짠 것입니다. 그 사람들이 모두 그거 빨갱이 운동을 하다가 거기서 그 사람들 다 죽었습니다.
*요한복음 9:41 예수께서 가라사대 너희가 소경 되었더면 죄가 없으려니와 본다고 하니 너희 죄
가 그저 있느니라
*요한복음 11:30 예수는 아직 마을로 들어오지 아니하시고 마르다의 맞던 곳에 그저 계시더라
*예레미야 2:22 주 여호와 내가 말하노라 네가 잿물로 스스로 씻으며 수다한 비누를 쓸찌라도
네 죄악이 오히려 내 앞에 그저 있으리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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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1.그래서 주남선 목사님은 그때 말하기를 ‘십계명 가운데에 사계명이 제일 근본되는 계명이다’ 이라기 때문에 나는 그 말을 그때 그저 스승이 말하니까 들으면서도 부인했습니다. ‘일계명이 제일이지 사계명이 뭐 그래?’ 이랬는데 나중에 차차 자라 보니까 사계명 그날을 하나님이 복 주어 거룩하게 해서 그날 우리들이 일계명으로부터 십계명까지에 지킬 수 있는 거 그 모든 것을 주일날 주시고, 또 잘못된 것을 주일날 수정하도록 해 주시고, 또 그걸 지킬 수 있는 지혜와 능력을 다 주일날 주기 때문에 주일만 지키면 일계명도 다 지킬 수 있지마는 일계명만 지킨다고 해도 주일날 안 지키면 그 사람은 하나님 앞에 받는 것이 없기 때문에 헛일이다 그렇게 말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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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그런데 자기가 당한 현실에 자기 의무와 책임은 하지 안하고 이것은 남은 힘없이 다 기울이야 할 수 있는데 이것은 조그매만 힘써도 되는 줄로 알아서 예사롭게 여겨 현실을 그저 얼렁뚱땅으로 하면 결심해 볼라고 현실을 아무렇게나 이렇게 시간만 지나가면 되는 줄로 알고 이렇게 지내 보내고 엉뚱이 같이 엉뚱스럽게 뒤에 해야 될 그런 일을 지금 생각하는 것으로 또 과거를 생각하는 것으로 이 생각에 젖어 자기 현실이라는 그 중요한 현실을 허비하는 그런 사람이 되지 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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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마태복음 5장 1절 이하에 팔복을 읽고 '오늘은 이 팔복에 대해서 한번 읽고 그저 끝을 마치겠습니다' 이라는데 그 성경을 읽는데 뭐이 꽝 거리더만 보니까 저 출입구 두 군데 군인들이 와가지고 뭐 위협을 주느라고 이 총대를 가지고 마루를 이래 쾅 뚜드리니까 얼마나 깜짝 놀라. 모두 다 깜짝 놀라지. 놀래고 또 여기와 뚜드리고. 출입하는 문은 딱 막고 이래 가지고 이런데, 이라니까 여기 O 장로라고 요새 지금 조사노릇 하고 있지 않소? 그 O 장로가 그때 주일학교 부장입니다. 부장인데 보니까 함부래 보니 문을 열어놨어, 보니까. 어짠 일인지. 나중에 보니까. 혹 거리더니만 뛰어서 창문으로 훅 뛰어 밖으로 뛰어나가 버려. 나가는데 저거끼리 짰어. 저거 다 친구들 많으니까. 그 사람들이 다 그거 빨갱이 운동해. 그래 가지고 거게 그 사람들 다 죽었습니다.
*요한복음 9:41 예수께서 가라사대 너희가 소경 되었더면 죄가 없으려니와 본다고 하니 너희 죄
가 그저 있느니라
*요한복음 11:30 예수는 아직 마을로 들어오지 아니하시고 마르다의 맞던 곳에 그저 계시더라
*예레미야 2:22 주 여호와 내가 말하노라 네가 잿물로 스스로 씻으며 수다한 비누를 쓸찌라도
네 죄악이 오히려 내 앞에 그저 있으리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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