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곶감 접말  
 

설명 : 말을 자꾸 이중 삼중으로 하는 것


(85092160)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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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아, 영생하는 양식이라 해 놓고, 또 보내신 자를 믿는다  그래 놓고, 또 하나님의 일을 하는 것이라 또 그래 놓고, 곶감 접말, 곶감 접말이라고 하지 안해요? 말을 자꾸 또 이중 삼중으로 자꾸 늘여트려 가지고 사람을 복잡하게만 만들어 가지고 뭣 때문에 그렇게 하는가? 복잡하게 만들지 안하면 모를  것이기 때문에 복잡하게 만들어서 말씀을 하는 것이라 그말이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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註 . 표준말은 "곶감 겹말"  곶감이 한 꼬치에 여럿이 꿰이듯이 뜻이 같은 말을 둘 이상 포개어 쓰는 '겹친 말'이라는 뜻. '고목나무, 역전 앞, 국화 꽃, 믹서-기, 프린터-기,처가집' 등 무수하게 어원이 다른 낱말이나 형태소를 겹쳐서 쓰는 것은 한자말 등의 외래 요소가 잘 의식되지 않아서 표현을 뚜렷하게 하려는 것  (/정정게시판/ 한양대-김정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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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용어(click용)설명
1744   천어중주신 天御中主神( 아마노 미나가노 누시노 가미)'하늘 한 가운데 으뜸 신'이라는 뜻 
1743   개유 開諭.사리를 알아듣도록 잘 타이름 
1742   곶감 접말 곶감 겹말. 말을 자꾸 이중 삼중으로 하는 것 
1741   유강 柔剛. 1.유를 먼저하고 강을 겸함 2.유하게도 하고 강하게도 함 
1740   유언 有言. 말이 있음. 할 말을 함. 
1739   합동 번역 '공동번역'이 공식 표현. 1977년 천주교와 기독교가 공동으로 성경을 번역하여 기독교 신앙 근본을 흔든 일 
1738   주재 主宰. 주장하여 맡음 
1737   동록 환경이 더러우면 옆의 것이 썩을 때 같이 썩는 것 
1736   삼성 三省. 시발에, 형통할 때, 지장이 시작될 때 빨리 반성함 
1735   가증 可憎. 하나님의 주권에 이탈된 모든 행위. 참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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