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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술  
 

설명: 魔術, 마귀는 하나님과 하나인지 대립인지를 알고 알아서 깁니다. 그런 처세술이 마술입니다.


(80050621)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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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
이것은 하나님하고 한 덩어리가 되어 있는지 하나님하고 대립이 되어 있는지, 그 나라의 정권에서 벌써 제일 강한 정권자하고, 어떤 지금 중역(重役)으로 있는 관리하고 위에 정권자와 그 사이가 그 전에는 잘 지냈는데 지금은 대립이 딱 되어서 지금 아주 그 연줄이 끊어지는 줄 알면 거기 있는, 그 청중(廳中)에 있는 사람들이 그만 멸시합니다. 고만 멸시하요. 이 사람이 그 전(前)인 줄 알고, 말하면 쭉쭉 돌아갈 줄 알고 말하니까 당장 항거(抗拒)합니다. ‘자기가 뭐인데 그래 쌓느냐’고. 고만 멸시합니다.
이래도, 아주 멸시했는데 가만히 보니까 그 사람하고 대통령하고 직통(直通)으로 지금 연결이 되어 가지고 있는 그 연결이 있다 그 말이오. 이걸 보면 우리나라 사람들은 고만 알아서 긴다고, 얼마나 잘 압니까? 고만 알아 가지고 고만, 고만 존대(尊待)합니다.
마귀란 놈은 거기 왕이오. 그렇게 처세하는 그 처세술이 마술(魔術)인데, 마술. 그게 마술인데 마술의 대가리가 마귀입니다. 마귀는 더 잘 알아요. ‘하나님하고 이것이 한 덩어리가 되어 가지고 있나, 없나? 이거 건드렸다가는 내가 지금 큰 화(禍)를 만나겠나, 안 만나겠나? 이까짓 거야 뭐 멸시하고 조롱하고 암만 해도 된다.’ 하는 그걸 압니다.
벌써 먼저 알고 있지 않습니까? ‘네가 애굽을 의뢰하지? 네가 애굽 바라보고 애굽 의뢰하고 애굽으로 더불어 손잡고 움직이지? 네까짓 게 뭐야?’ 이래 가지고 얼마나 멸시하고 큰 소리를 탕탕 합니까? 그거 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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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용어(click용)설명
1868   베, 베옷, 굵은 베옷 베옷을 입는 것은 자기가 죽은 자라는 뜻이나, 마땅히 죽어야 할 죄인이라는 뜻  
1867   옷 찢다 분개의 표시, 지난 행위를 부인하는 회개의 표시 
1866   마술 魔術, 마귀는 하나님과 하나인지 대립인지를 알고 알아서 깁니다. 그런 처세술이 마술입니다.  
1865   예루살렘 이스라엘을 말함. 
1864   다윗 이새의 아들, 예수님의 모형, 하나님의 통치 계통 
1863   아브라함 믿음의 조상, 믿음의 계통 
1862   풍성 風聲. 바람 소리라는 뜻으로, 아주 사소한 아무 것도 아니라는 뜻 
1861   다문 ☞ 각주사전 
1860   외나 ☞ 각주사전  
1859   시쁘다 ☞ 각주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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