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全身甲冑, 온 몸을 싸는 갑옷
2.하나님의 능력의 보호를 입는 것
3.자기는 해를 보지 안하고 대적들만 절단 내는 것
4.예수님의 세 가지 대속과 성신의 감화와 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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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전신갑주를 입으라" 이 갑주라 말은 갑옷이라 말인데, 이건 비유입니다. 갑옷은 어떤 것이 갑옷인고 하니 원수의 화살은 내게 닥쳐도 뚫고 들어 와서 나를 상우지 못하게 하고, 나는 그 갑주를 입고 대적을 쳐서 격파할 수 있기 때문에 이 전신갑주는, 너는 해를 보지 안하고 대적들만 절단 내는 전신갑주를 입으라 하는 그런 뜻입니다. 요거 잘 좀 알아야 되겠습니다.
갑옷, 갑주는 원수의 해는 네가 하나도 당하지 안하고 원수는 네가 얼마든지 그를 해해서 이길 수 있고, 원수의 해는 보지 아니하고 원수로 말미암아 유익과 수입만 보는 그것을 가리켜서 하나님의 전신갑주라 이랬습니다.
본래 갑주라 하는 것은, 갑옷이라 하는 것은 그런 것입니다. 원수하고 싸울 때에 원수는 나를 아무리 해해도 나는 해를 받지 안하고, 나는 해를 받지 안하니까 나는 얼마든지 원수를 해할 수 있고 그런 작용 하는 것을 갑주라 그렇게 말합니다. 갑옷이라는 것은 그런 성질의 것을 가리켜 말합니다.
모두 이남에서는 아, 김일성이, 김정일이 그 두 사람을 대항하지 못 해 가지고 우리 나라에서는 전국민이 항상 긴장하고 고통을 당하고 있습니다. 고통을 당하고 있는데 거게 누가 이거 바늘 한 개 가지고, 바늘 한 개 가지고 꼭꼭꼭 찌르는 바늘 한 개 가지고 찌르는 요 바늘 한 개만 가지고 찔러도 상대방은 내게 대해서 아무런 해를 하지 못하고 나는 바늘 한 개 가지고 찌른다고 하면 자, 그 아이가 바늘 한 개 가지고 김일성이, 김정일이를 이래 찌를라고 하는데 하나도 해는 안 받고 바늘 한 개 가지고 그 쪽을 찌르기는 자유로 찌를 수 있다면 김정일이와 김일성이를 어린 아이가 그거 절단낼 수 있습니까 없습니까? 가만히 생각해 봐요. 낼 수 있습니까 없습니까? 완전히 절단낼 수 있다고 생각하는 분들 손 한번 들어 보십 시오. 네, 완전히 절단냅니다. 그런 것 아니겠습니까?
자, 나는 바늘 한 개 가지고 눈을 콕콕 쑤시는 데 저거는 암만 때려도 나를 때리지 못해. 때리지도 못하고 해도 못 하는 데 또 거석하면 코를 쿡 쑤시고 귀를 쿡 쑤시고, 또 이 목을 쿡 쑤시니까 피가 출출 나오고, 바늘 하나만 해도 원수는 나를 해하지 못하고 나는 원수를 해할 수 있다는 그런 방편이 있다면 아마 세계를 다 점령할 것입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세계를 다 점령할 거라.
소련이 강하다 하지만 뭐 미국이 강하다 하지만 그런 아이 하나만 있으면 이거 상대방은 해하지 못하는데 그 상대방들에 가는 배 타고 떡 가 가지고 떡 선전 포고해 놓고 이것은 바늘 한 개 가지고 자 꾸 우두머리부터 자꾸 눈만 쑤십니다. 눈만 쑤시면 다 소경될 것 아닙니까? 눈만 폭폭 쑤셔도 그거 알지만 보지만 해하지도 못하고 잡아 죽이지도 못하고 해는 못 하고 나는 바늘 한 개 가지고 돌아다니면 세계 점령 다 할 것이오 자, 점령되겠습니까 안 되겠습니까! 여기 OOO목사님, 점령된다 말입니다.
이 갑옷이라는 이 성질은 그런 것을 가리켜서 말하는 것입니다. 사람들이 만드는 갑옷은, 걋주는 성격은 그런 성격을 가진 것인데 능하게 만들지 못해서 상대방의 해를 받지 안하되 어느 정도 해를 안 받지 전적 해를 안 받는 것이 못 되기 때문에 그저 전쟁하는데 약간 도움이 되지 그렇게 도움 안 됩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전신갑주는 그런 것입니다.
"하나님의 전신 갑주를 입으라" 이러면, 이 갑옷만 입으면 상대방이 나를 뺨을 때리면 또 영광이 커집니다. 이 갑주를 입어 놓으면 상대방이 날 죽일라고 달라들면 또 유익이 더 됩니다. 만일 상대방이 죽였으면 어찌 됩니까? 죽였으면 어찌 됩니까! 죽였으면 또 완전 승리랍니다. 이거 참 기묘한 것입니다. 이러니까, 하나님의 전신갑주를 입은 자는 해할 자가 없습니다. 해할라고 해 했다고 보니까, 해하고 보니까 더 유익하게 됐고, 해하고 보니까 더 유익하게 되어져 버렸고, 이 다니엘을 이걸 죽일라고 다니엘을 죽일라고 온 대신들이 합력을 해 가지고 다니엘을 죽이도록 묘한 꾀를 꾸며 가지고 이제는 다니엘을 사자 구덩이에다 집어넣었습니다. 사자 구덩이 집어넣어 놓고 아마 그 사람들 그날 잔치했을 거요.
"이제는 이놈 다니엘 저 죽었다. 게까짓 놈이 사자 구덩이 들어갔었기 때문에 죽었지 어쩌겠노?" 하고 모두 아마 술도 먹고 잔치도 하고 춤도 추고 굉장했을 것입니다. 이랬는데 다니엘이가 하나님의 전신갑주를 입은 줄을 몰랐다 그말입니다. 이거 참 둔갑을 하는 건데. 하나님의 전신갑주 입은 줄을 모르고 떡 사자 구덩이 집어 넣어 놓고 난 다음에는 이제는 승리했다, 이제는 됐다 이라면서 뭐 개가를 부르고 그들이 잔치를 하고 춤을 추고 놀고 이랬을 것입니다.
(85101302)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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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신갑주는 세 가지. 예수님의 세 가지 대속과 성신의 감화와 진리 요 세 가지가 하나님의 전신갑주입니다.
(88061201)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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