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고치는 것, 방향 전환
2.하나님의 의를 입는 것 하나님의 전신 갑주를 자꾸 입는 것
3.나는 주님의 것 완전히 되고 주님의 대속의 공로와 영감과 진리는 내것 되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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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구)
이것이 바꾸는 것이라 고치는 것이란 말입니다.
회개는 가던 길을 돌아서는 것이 회개입니다. 방향을 전환하는 것이 회개요
바꾸는 것, 몹쓸 것을 버리고 좋은 것을 바꾸는 것, 지식을 바꾸고, 모든 인품, 인질을 바꾸고 법칙과 욕망과 모든 방편, 이제 나쁜 것 잘못된 것을 버리고 좋은 것으로 바꾸어 가지는 것이 회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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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회개한다 하는 것은 과거에 잘못된 것을 원통히 여기고 앞으로 바로해야 될 그런 각오를 가지고 현재에 과거에 원통한 그 일을 되풀이하지 아니하고 앞으로 이렇게 하겠다는 그 각오한 것을 현재에서 실행하는 그것이 회개입니다. 회개는 현재에 있는 것이지 다른 데는 없습니다. 과거를 크게 후회하는 것으로 회개의 일부가 된 줄 알고 앞으로는 내가 이렇게 고쳐서 살겠다 하는 각오로서 또 일부의 회개가 된 줄로 아는 이것은 전부 악령이 우리 회개를 미끌어지게 해서 회개하지 못하게 하는 것입니다. 그것을 가기고 원통히 여기면서 눈물을 흘리고 어떻게 한다 해도 안됩니다. 과거에 대해서 원통한 그것이 현재를 주장하게 되고 앞으로 어떻게 할 각오가 현재를 주장하게 되어 과거의 원통이 현재를 주장하니까 현재에는 그런 원통한 일을 하지 안하고 앞으로 어떻게 할 그 소원과 각오가 현재를 주장하니까 현실에서 앞으로의 원하는 그 일을 하게 됩니다.
그런고로 회개라는 것은 현재에서만 되지 과거와 미래에서만 되는 것은 아닙니다. 과거와 미래가 현재에 그 원통한 것을 돌이키고 소원하는 것을 실행하는 그 현실로 향할 때에 비로소 그것이 회개가 되는 것입니다.
(83021301)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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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하늘나라를 향해서 가는 사람들인데, 하늘나라 가는 그 길을 아는 것은 곧 지식이고, 또 길을 알고 그 길에 삐뚤어진 것을 고쳐서 바로 들어서는 것은 회개고, 또 바로 들어서서 걸어가는 것은 믿음이라 그렇게 할 수 있습니다.
(87061281)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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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회개는 의를 지금 입지 못한 것을 의를 입는 것이고, 의를 입었는데 구멍이 났다 말입니다. 구멍 때우는 게 회개요. 구멍 때우는 것, 이 면을 때우고 저 면을 때워서 구멍이 없습니다.
회개는 하나님의 의를 입는 거라. 하나님의 의를 손 하나 끼고 난 다음에 또 발 끼고 다리 끼고, 오른 손은 끼고 왼손 안 꼈으면 왼손 끼는 그게 회개라. 이게 몸뚱이는 입었지만 투구를 쓰지 안했으면 투구 쓰는 그것이 회개라. 하나님이 전신 갑주를 자꾸 입는 것입니다.
(84030402)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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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우리 회개는 뭐이냐? 우리 회개라 하는 것은 나는 주님의 것 완전히 되고 주님
의 이 대속의 공로와 영감과 진리는 내것 되고 요것이 회개입니다. 나는 주님의 것 되고 주님의 세 가지 공로와 세 가지 공로로 말미암아 온 영감과 진리 이 다섯 가지는 내것 되고 나는 주님의 것 되는 요것이 회개입니다. 이것만 돼 놓으면 문제 없습니다. 이것만 되면 우주가 불타도 상관이 없습니다. 우주와 영계는 그의 것입니다. 그가 상속 받을 것입니다. 그가 통치합니다. 이것이 회개요.
(86102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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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개는 바꾸는 것이라, 방향을 돌아서는 것이라. 옮기는 것이라. 갈아입는 것이라. 이렇게 말 할 수 있습니다
(79120420)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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