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명: 像不如心, 얼굴 모습으로 사람을 판단하는 관상보다 그 사람 마음이 더 정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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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상은 곧 망할 상을 가지고 있어도 그 사람 마음이 망할 마음을 가지지 않고 망할 생각을 하지 않고 또 망할 행동을 하지 않으면 그 사람은 망할 수가 없다는 뜻. 그 사람이 아무리 부자가 될 상을 가지고 있어도 그 마음이 부자 될 마음씨를 가지지 않으면 소용이 없다는 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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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관을 보면 그 사람의 망하고 흥할 것을 대개는 짐작합니다. 결혼관을 보면 한 삼사십 세 되면, 한 40세 되면 그 사람이 어떻게 살겠다 하는 것을 거의 볼 수 있어. 볼 줄 모르는 사람은 못 보지만 볼 줄 아는 사람은 거의 본다 그거요.
상 보는 것은 그것은, 상 보는 것도 다소 맞습니다. 왜? 상 보는 것은 인간 통계이기 때문에, 통계이기 때문에, ‘저런 사람은 저렇더라’ 통계이기 때문에 맞습니다. 사주 그거는 아주 거짓말쟁이입니다. 사주 아주 거짓말쟁이오. 사주라는 것은 생년월일시, 나이하고 날하고 시간 이것 보는 것인데, 이것 보는 것은, 생년월일시 이것 사주인데 이것은 아주 거짓말쟁이입니다. 그거는 하나도 안 맞습니다. 그러나 상은 맞는다 그말이오.
‘사주불여상이요’ 사주가 그 사람의 상만 못하다, 얼굴 상(相)자. 얼굴만 못하다. 얼굴은 거의 맞아. 사주는 전혀 안 맞는다 말이오. 얼굴은 좀 맞는다 그말이오. ‘상불여심이라’ 얼굴보다는 그 사람의 심보다. 심보가 더 맞는다. 그 사람의 마음이라는 것은 거의 맞는다 그말이오. 그러면 중매할 때 보면 그 사람의 마음을 볼 수 있지 또 상다구를 볼 수 있지 이러기 때문에 장래를 거의 볼 수 있다 그말이오.
‘사주불여상이요, 상불여심이요, 심불여신이라.’ 마음보다 믿음이라. 믿음이라는 것은 그 사람의 지식과 능력을 보는 것인데 그게 신앙 인격입니다, 신앙 인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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